돌아온 이글루저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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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젼 오브 엔드리스 - 첫 플레이 소감
10월엔 개천절(월요일)과 회사 휴일(금요일)로 평일에 쉴 기회가 두 번이나 있었는데,젠장맞을 일 때문에 결국 마음은 온전히 쉬지 못했다. 뭐 오후 내내 빈둥거린 건 남이 보기엔 분명 휴식이건만...염치없을진 몰라도 제발 휴일에는 회사 생각 0%로 보내고 싶다고오오오ㅗ오오ㅗ오오ㅗ오!!!! 그래서 여하튼, 충동적으로 토요일에 스팀 할인 구매한 게임. 예전에 해봤던 엔드리스 스페이스와 같은 제작사 게임으로 세계관을 공유한다.(설정 상 던젼 오브 엔드리스의 캐릭터들이 엔드리스 레전드의 조상격, 이후 세월이 지나 다시 우주로 진출한 게 엔드리스 스페이스) 요새들어 눈에 많이 띄는 도트 분위기의 생존물인 동시에 세계관이 계속 확장되는 대하 시리즈물을 좋아하기에.. 사실 이런 무한되돌이표 게임은 수십

툼 레이더 (2013) - 고고학의 미래는 밝습니다.
흑흐흘ㄺ.. ㅎ... 내가 사람을 죽여썽.,...ㅠㅠ 그래, 사....살아남으려면 어쩔 수 없엉ㅇ!!! .........(스윽) WHO'S NEXT? 구매 :2016 스팀 여름할인 약 12시간만에 클리어... 빌어먹을 회사 땜시 개천절 연휴 제대로 쉬지도 못했다.각 잡고 엔딩 좀 보려는데 너무 허무하게 끝나버려서.... 장점 : 절제된 액션 씬, 고오급스러운 인게임 연출, 매력적인 여주인공단점 : 짧은 플레이타임, 평이한 스토리, 존재 이유가 궁금한 DLC전통적인 시리즈의 성공적인 리부트지만, 용두사미급 구성이 아쉽다.만약 라라 크로프트의 툼 레이더가 아닌 생짜 시리즈에 남자 주인공이였다면

드래곤 에이지 : 오리진 - 1회차 플레이 소감
(홍보물 일러스트의 저 캐릭터는 설마 모리건인가...서양RPG들은 컨셉아트랑 인게임 모습이 왜 이리 다른지..) 구매 : 07/03/16 (스팀 여름할인)시작 : 26/08/16엔딩 : 18/09/16 약 47시간 걸려 클리어. 하계 휴가와 추석 연휴 중 가장 많은 여가시간을 쏟아 부은 게임. 스크린샷만 보고 마치 네버윈터나이츠2의 리뉴얼판같은 느낌을 받아 샀는데 절반은 맞았다. 주사위 던지기가 사라진 D&D룰 RPG 게임 같은 이미지.앙꼬 없는 찐빵마냥 전투가 다소 밋밋하고 반복적으로 느껴지긴 하는데, 사실 이는 내가 AI와 택틱스 시스템을 100% 활용하지 않은 탓이 크다. 전투는 레벨에 따라 늘어나는 캐릭터별 택틱스 슬롯을 잘만 설정해두면,주인공 캐릭터 외에는

스팀 10만원 어치 구매목록
오랜만에 여름 세일 때 도합 10만원 내외로 게임 와장창 구매. 시간이 부족해 건드려 본 건 몇 개 없다. X COM : 느그애미 언노운 배트맨 아캄시티 GOTY 에디션 어쌔신크리드 블랙플래그 디스아너드 드래곤 에이지 : 오리진 드래곤 에이지 : 어웨이크닝 파이널 판타지 13 Gods Will Be Watching Life is strange 맥스페인3 반지의 제왕 ~ 중간계 : 섀도우 오브 모르도르 페이데이2 테라리아 툼레이더(2013) 발키니 크로니클 위쳐2 매스이펙트2----------------------------------------이상 10만 2천원 덕질 성향 상 뭐든 출시되고 어느정도 해외 평을 보고 하는 편이라 뒤늦게 담았다. 일단 파판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