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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 사라진 시대" 블루레이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미루다 미루다 이제는 피할 수가 없더군요. 저는 2디스크 일반판으로 갔습니다. 서플먼트는 꽤 많은 편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디스크 두 장 이거든요. 본편 디스크 입니다. 서플먼트 입니다. 썰렁하기 그지 없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일단 사고 넘어간거죠.

"007 스펙터"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드디어 이 타이틀이 왔습니다. 솔직히 스틸북으로 아 사려고 했는데, 결국 스틸북을 사게 됐네요. 아웃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스펙은 좀 씁쓸합니다. 스틸북 입니다. 간결하더군요. 참고로 앞뒷면의 총알 자국은 음각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디스크는 약간 다른 듯 하면서도 기존 20개 타이틀과 비슷한 기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좀....... 엽서들입니다. 이미지 좋더군요. 넘버링 카드 입니다. 드디어 이 물건도 들여놨네요.

"폭스캐처" 블루레이 케이스 디자인이 나왔네요.
드디어 이 타이틀이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고민 되는 물건중 하나죠. 일단 스틸북은 나중에 나오고, 킵케이스 먼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저야 좋은 일이죠.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영화 블루레이를 이번에 구매 했습니다. 항상 그렇듯, 저는 일반판만 사들입니다. 디자인은 꽤 좋은 편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반복적인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하나씩 채워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