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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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캐처"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5일

이 타이틀을 이번에야 구하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정말 가난해서 놓쳤는데, 손에 넣기 정말 힘들었네요.  플레인에서 출시 한 작품이다 보니 이미지는 정말 좋은 편 입니다.  뒷면도 묘하더군요.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는 포스터가 차지 했습니다.  후면도 굉장히 유명한 이미지죠.  디스크도 의외의 면모가 느껴지는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채닝 테이텀이 그냥 몸매만 되는 잘생긴 배우라는 것을 전혀 못 느끼게 하는 부분이죠.  플레인에서 항상 끼워주는 봉투 입니다.  엽서와 포스터가 같이 들었죠.  책자 입니다.  이 이미지가 실제로 사용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책

"폭스캐처" 블루레이 케이스 디자인이 나왔네요.

"폭스캐처" 블루레이 케이스 디자인이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2월 24일

드디어 이 타이틀이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고민 되는 물건중 하나죠.  일단 스틸북은 나중에 나오고, 킵케이스 먼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저야 좋은 일이죠.

폭스캐처(2014)

u'd better|2015년 6월 29일

케이블 무료영화 목록에서 봤는데 마침 얼마 전 친구가 하나와 앨리스를 추천하면서 함께 재미있다고 했고 무료 기간이 6월 말일까지이길래 끝나기 전에 얼른 봤다.보는 내내 섬찟한 느낌에 자꾸 거리를 두게 되어 몰입하기가 쉽지 않았다. 예정된 끔찍한 결말을 향해 가는 영화를 볼 때는 본능적으로 그렇게 되는 것 같기도 하다. 전에 케빈에 대하여를 볼 때도 비슷했던 것 같은데. 감독이 머니볼 감독이라는데 머니볼 때도 그랬고 차갑고 건조한 연출이 좋다. 너무 메소드 연기 같긴 했지만 스티브 카렐도 정말 끔찍했고. 예상했던 엔딩의 우울함도 그렇지만, 그보다는 섬찟한 느낌이 적어도 오늘밤 안으로는 가시지 않을 것 같아 좀 두렵다. 인간적으로 이해가 가는 면이 없지 않다고 하더라도, 일그러진 영혼을 가진 사람과 나를 돈으로

[폭스캐처] 잔잔하지만 묵직하게 다가오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6월 27일

감독;베넷 밀러주연;스티브 카렐,채닝 테이텀,마크 러팔로, 의 연출을 맡은 베넷 밀러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2월 5일 개봉전 GV상영회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이 영화를 2월 5일 개봉전 GV상영회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잔잔하지만 묵직하게 다가왔다는 것이다., 의 감독이 연출을 맡고 마크 러팔로,채닝 테이텀,스티브 카렐이 주연을 맡은 이 영화는 마크 슐츠라는 인물이 존 듀폰과함께 하면서 시작하는 가운데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준다세 배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