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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극장판 정발 BD 대특집 3편: 자막_개관
[러브라이브! The School Idol Movie 한국 정식 발매 블루레이 대특집] 지난호 1편 : 개시 (링크), 2편 : 색깔 (링크) *** 러브라이브! 극장판 정발 BD 대특집 3편은 프리뷰의 프리뷰(?) 중에서도 자막에 대한 개관입니다. 이전 1편에서 말씀드렸듯이 이 대특집 시리즈에서 언급하는 내용들은 차후 본 타이틀 발매 직전 게재될 공식 프리뷰에 엄선&압축하여 담을 예정이지만, 1. 공식 프리뷰는 나름 엄숙하고 근엄하고 진지하게(웃음) 적어야 하니까 개인 블로그처럼 좀 느슨하고 휴우머러스한 어조로 쓸 수는 없으니, 2. 미리 오만가지 이야기를 늘어놓고 거기에서 이삭을 줍듯이 프리뷰를 완성하려면 일단 저부터도 그 오만가지 이야기를 읽는 게 재미는 있어야 하므로, 3. 이 프리뷰

"더 비지트" 블루레이가 출시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할 이야기가 별로 많지는 않았습니다. 정말 무섭기는 했는데, 묘하게 제 취향과 어긋나는 면이 많은 공포영화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다만 나이트 샤말란이 그동안의 계속된 부진을 드디어 어느 정도는 해결했다는 생각이 드는 면도 있기는 했던게, 그만큼 공포에 관해서 다루는 데에 정말 제대로 접근했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영화가 제 역할을 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없었다고 말 할 정도는 된 것이죠. 그나저나, 블루레이는 좀 애매하긴 하네요;;; 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 Making of The Visit (09:54) - Delete Scenes (09:15) - Alternate Ending (02:23) - Bec

러브라이브! 극장판 정발 BD 대특집 2편: 색깔
[러브라이브! The School Idol Movie 한국 정식 발매 블루레이 대특집] 지난호 1편 : 개시 (링크) *** 날이면 날마다 오는 게 아닌- 이틀마다 한 편씩입니다.- 러브라이브! 극장판 정발 BD 특집 시리즈. 그 두 번째 이야기는 '색깔'입니다. 러브라이브! 에서 가장 눈에 띄는 색깔은 물론 멤버들 머리색이겠습니다만 여기서는 왜 일본 서브컬처는 금발 캐릭터에는 곧잘 혼혈 설정을 붙이면서 빨강, 오렌지, 금갈색 등등 기타 총천연색 머리색의 캐릭터들은 그런 거 없고 그냥 순혈 일본인인 경우가 많은가? 에 대한 고찰을 해보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는 평범하게도 자막의 색깔이지요. 그렇다고 자막 색을 흰색으로 하느냐 약간 회색끼가 돌게 하느냐 이런 것도 아니고

러브라이브! 극장판 정발 BD 대특집 1편: 개시
오늘부터 연재를 시작하는 러브라이브! 극장판 정발 BD 대특집. 대충 이틀에 한 편 꼴로 한 10회 가량 연재 예정이며 무슨 이야기를 할 지는 제 마음입니다.(웃음) 뭐, 이야기라고 해봐야 어차피 3/31 발매 후엔 찬찬히 확인하실 수 있는 사항들입니다만 그래서 더욱 발매 전에 보시면 재미있을 사항으로 엄선해서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본 대특집의 내용은 차후 작성될 러브라이브! 극장판 정발 BD 프리뷰의 내용에도 반영됩니다. 엄밀히 말하면 프리뷰가 압축판이고 이쪽이 확장판쯤 되겠지요. 아, 이런 거 말하면 안 되는 건가...? 뭐, 꺼낸 말 주워담을 수도 없고 호기롭게 시작해 보십시다.(웃음) - 이 러브라이브! 극장판... 그러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