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블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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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DOS] 고블린 퀘스트 3 (Goblins Quest 3.1993)](https://img.zoomtrend.com/2018/07/14/b0007603_5b4a08360e3b3.jpg)
[DOS] 고블린 퀘스트 3 (Goblins Quest 3.1993)
1993년에 Coktel Vision에서 개발, Sierra On-Line에서 아미가, MS-DOS용으로 만든 어드벤처 게임. 고블린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한국에서는 컴퓨터 학원 시대를 지나 가정용 컴퓨터 시대로 넘어가면서 전작의 바톤을 이어 받아 인기를 끈 게임이다. 내용은 고블린 신문의 기자인 ‘블론트’가 ‘지나’ 여왕과 ‘보드’ 왕을 각각 인터뷰하기로 하고 길을 떠났다가, 동족 고블린 여인인 ‘위노나’를 보고 첫눈에 반했는데, 늑대에게 물려 죽었다가 가까스로 살아났으나 늑대 인간으로 변하는 저주에 걸린 상태로 모험을 계속 하는 이야기다. 본작은 고블린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지만, 타이틀이 ‘고블린 3’가 아니라 ‘고블린 퀘스트 3’가 됐다. 이건 본작의 밸사인 콕텔 비전을
![[DOS] 고블린 2: 더 프린스 부폰(Gobliins 2: The Prince Buffoon.1992)](https://img.zoomtrend.com/2018/07/13/b0007603_5b48ba1272b71.jpg)
[DOS] 고블린 2: 더 프린스 부폰(Gobliins 2: The Prince Buffoon.1992)
1992년에 Coktel Vision에서 아미가, 아타리 ST, MS-DOS용으로 만든 어드벤처 게임. 고블린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전작은 콕텔 비전에서 개발하고 토마호크에서 발매했었는데. 본작은 콕텔 비전이 개발/발매를 다 맡았다. 한국에서는 동서 게임채널에서 동서미니팩으로 출시됐다. 전작은 성인용 게임으로 분류됐지만 본작은 전연령 게임으로 분류됐다. 내용은 고블린 왕국의 ‘부폰’ 왕자가 악마왕 ‘아모니아크’에게 납치당해서 ‘윙글’과 ‘핑거스’가 왕자를 구하러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스토리는 전작과 이어지는 건 아니지만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어서 본작에서 납치된 부폰 왕자는 전작에서 부두 주술로 병에 걸려 쓰러졌던 ‘앙골라프르’ 왕의 아들이다. 전작에서는 ‘웁스’,
![[DOS] 고블린(Gobliiins.1991)](https://img.zoomtrend.com/2018/07/09/b0007603_5b42f38d1ad91.jpg)
[DOS] 고블린(Gobliiins.1991)
1991년에 프랑스의 게임 개발사 Coktel Vision에서 개발, Tomahawk에서 아미가, 아타리 ST, MS-DOS용으로 발매한 어드벤처 게임. 아이폰, 맥킨토시용으로도 이식됐다. 한국 컴퓨터 학원 시대 때 어드벤처 장르 중에서 높은 인기를 누린 게임 중 하나였다. 내용은 고블린 왕국에서 가족들과 식사 중이었던 ‘앙골라프르’ 왕이 누군가에게 부두 인형 저주를 받아 병에 걸려 쓰러지자, ‘웁스’, ‘이그나티우스’, ‘아스가르드’로 이루어진 3명의 고블린이 한팀이 되어 왕을 치료하기 위해 마법사 ‘니아크’를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 키는 마우스로 모든 조작이 가능하다. 화면 하단의 우측 끝에 있는 해골을 클릭하면 세이브/로드 화면도 불러올 수 있다. 키보드를

라비린스
스토리는 전형적이고 막오락성을 띄고 있어서 각본으로는 별로인 영화. 하지만 판타지 익스플로이테이션 무비로 따지면 거의 절정을 표현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니까 판타지에 판타지를 위한 아예 판타지에 입각한 영화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판타지라고 스토리가 지나치게 붕 뜬 것은 아니다. 특수효과는 세계관을 마무리하는 것이지 스토리도 억지스럽지만 결국 한 소녀의 혼란스런 세상에 대항하는 성장기로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뜻이 있다고 난해하거나 지루한 철학적인 설교를 늘어놓은 것이 아니다. 다양한 수수께끼와 캐릭터들의 특성있는 행동과 상상력으로 스토리 재미와 의미를 채운다. 내가 한 행동이 남에게 피해를 준다던가, 혹은 내가 보는 것이 다른 의미일 수 있다던가. 이를 특수효과와 퍼펫 애니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