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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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럴

DID U MISS ME ?|2021년 5월 13일

3편까지 보다 그 괴로운 피칠갑 쑈에 질려 버린 나머지 이후 나온 시리즈들에 대한 감상을 완전히 포기해버린 프랜차이즈. 그렇게 공포 영화 역사의 한 페이지로 사라지는가 했는데 시리즈가 선택한 생명 연장의 방법은 리부트도, 프리퀄도 아닌 스핀오프다. 직쏘의 살인 행각으로 부터 깊은 감명을 받은 누군가가 이른바 뉴 직쏘가 되어 그 게임을 계승한다는 이야기. 고로 주인공들은 싹 다 갈린 외전인 동시에, 아직도 직쏘의 사상과 그 방법이 유전 되듯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선 속편이라고 볼 여지도 있겠다. 장르 특성상 스포일러를 안 할 수는 없으니... 주연을 맡은 크리스 록과, 감독이자 각본가인 대런 린 보우즈만 사이의 에피소드가 하나 있었다고 들었다. 평소 시리즈

이벤트 발표 + 라이브 공지 (+Vancouver 이틀 일상 먹고사는 이야기 )

이벤트 발표 + 라이브 공지 (+Vancouver 이틀 일상 먹고사는 이야기 )

Mrs.Moon House|2021년 4월 1일

안녕하세요~ 수지아짐이에요에고 지난번에 "이따 밤에 올게요" 하고또 며칠 있다 왔네요 ㅋㅋ애들 방학인데도 이런저런 일이 많아서리 ...;;이제는 밴쿠버 먹고사는 이야기몰아서 쓸 정신이 없어 이틀에 한번씩먹고사는 이야기 올린다고 생각해주세요 ^^;참 이틀동안 많~~은걸 했다 ^^↑ 상의 벌룬 블라 자켓 + 사각 빅 스카프 하의는 작년 제품인데 사무실에 아직 있는지잘 모르겠어요 ^^;;에르메스 립스틱 이벤트 발표 !지난 공동구매 구입자 분들 중에서줄리아님이 뽑아주셨어요이미 한국으로 가는 택배 안입니다지금쯤 비행기 안이겠군요 ~ ^^지난번 포스팅 했.......

캐나다 오로라 여행 일정 경비 총정리 in 옐로나이프

캐나다 오로라 여행 일정 경비 총정리 in 옐로나이프

캐나다 오로라 여행 in 옐로나이프일정 경비 총정리 (2016년 1월에 다녀왔습니다)오래전 오로라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벌써 5년이 훌쩍 지났는데 그 감흥은 아직 사그라들지 않았어요. 얼마전 유퀴즈에 오로라사진 작가로 유명한 권오철님이 나오셔서 다시 한번 오로라여행이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한번 외장하드를 뒤져서 사진 정리를 해 보았어요...정말 많은 사진들을 찍었었는데, 다시 보내 또 새록새록 하더라구요!일생에 꼭 한번은 봐야한다는 오로라는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고 위도가 높은 나라에서 볼 수 있어요. 특히 캐나다, 아이슬란드, 북유럽, 알래스카에서요~! 저는 6년전 캐나다 옐로나이프에서 오로라를 만나고.......

죽음보다 무서운 비밀, 1998

DID U MISS ME ?|2021년 3월 17일

전도유망한 네오 나치의 꿈이라도 꾸는 것인지, 모범생 토드 보든은 홀로코스트를 비롯한 히틀러와 그 일당들의 이야기에 탐닉한다. 근데 웬걸, 그 오래된 자료에서만 보아왔던 나치 고위 간부의 얼굴이 우리 동네 시내버스에서 발견 됐네? 왕년의 정체는 숨긴채 홀로 조용히 살아가는 할아버지가 알고보니 내가 존경하는 히틀러의 추종자!? 뭔가 이세계물 제목같은 이 말도 안 되는 상황이 토드 앞에 펼쳐지고, 비로소 그는 생각한다. 마침 나치 추종자로서 공부하고 싶던 차였는데, 이 할아버지면 내게 최고의 과외 선생님이 될 수도 있겠는 걸? 개인적으로 말도 안 되는 확률의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정체를 숨기고 살던 왕년의 나치가 나치 장학생 눈에 띌 확률이 대체 얼마나 되겠나? 근데 영화라는 게 다 그런 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