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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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posts스파이럴
3편까지 보다 그 괴로운 피칠갑 쑈에 질려 버린 나머지 이후 나온 시리즈들에 대한 감상을 완전히 포기해버린 프랜차이즈. 그렇게 공포 영화 역사의 한 페이지로 사라지는가 했는데 시리즈가 선택한 생명 연장의 방법은 리부트도, 프리퀄도 아닌 스핀오프다. 직쏘의 살인 행각으로 부터 깊은 감명을 받은 누군가가 이른바 뉴 직쏘가 되어 그 게임을 계승한다는 이야기. 고로 주인공들은 싹 다 갈린 외전인 동시에, 아직도 직쏘의 사상과 그 방법이 유전 되듯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선 속편이라고 볼 여지도 있겠다. 장르 특성상 스포일러를 안 할 수는 없으니... 주연을 맡은 크리스 록과, 감독이자 각본가인 대런 린 보우즈만 사이의 에피소드가 하나 있었다고 들었다. 평소 시리즈

이벤트 발표 + 라이브 공지 (+Vancouver 이틀 일상 먹고사는 이야기 )
안녕하세요~ 수지아짐이에요에고 지난번에 "이따 밤에 올게요" 하고또 며칠 있다 왔네요 ㅋㅋ애들 방학인데도 이런저런 일이 많아서리 ...;;이제는 밴쿠버 먹고사는 이야기몰아서 쓸 정신이 없어 이틀에 한번씩먹고사는 이야기 올린다고 생각해주세요 ^^;참 이틀동안 많~~은걸 했다 ^^↑ 상의 벌룬 블라 자켓 + 사각 빅 스카프 하의는 작년 제품인데 사무실에 아직 있는지잘 모르겠어요 ^^;;에르메스 립스틱 이벤트 발표 !지난 공동구매 구입자 분들 중에서줄리아님이 뽑아주셨어요이미 한국으로 가는 택배 안입니다지금쯤 비행기 안이겠군요 ~ ^^지난번 포스팅 했.......

캐나다 오로라 여행 일정 경비 총정리 in 옐로나이프
캐나다 오로라 여행 in 옐로나이프일정 경비 총정리 (2016년 1월에 다녀왔습니다)오래전 오로라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벌써 5년이 훌쩍 지났는데 그 감흥은 아직 사그라들지 않았어요. 얼마전 유퀴즈에 오로라사진 작가로 유명한 권오철님이 나오셔서 다시 한번 오로라여행이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한번 외장하드를 뒤져서 사진 정리를 해 보았어요...정말 많은 사진들을 찍었었는데, 다시 보내 또 새록새록 하더라구요!일생에 꼭 한번은 봐야한다는 오로라는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고 위도가 높은 나라에서 볼 수 있어요. 특히 캐나다, 아이슬란드, 북유럽, 알래스카에서요~! 저는 6년전 캐나다 옐로나이프에서 오로라를 만나고.......
죽음보다 무서운 비밀, 1998
전도유망한 네오 나치의 꿈이라도 꾸는 것인지, 모범생 토드 보든은 홀로코스트를 비롯한 히틀러와 그 일당들의 이야기에 탐닉한다. 근데 웬걸, 그 오래된 자료에서만 보아왔던 나치 고위 간부의 얼굴이 우리 동네 시내버스에서 발견 됐네? 왕년의 정체는 숨긴채 홀로 조용히 살아가는 할아버지가 알고보니 내가 존경하는 히틀러의 추종자!? 뭔가 이세계물 제목같은 이 말도 안 되는 상황이 토드 앞에 펼쳐지고, 비로소 그는 생각한다. 마침 나치 추종자로서 공부하고 싶던 차였는데, 이 할아버지면 내게 최고의 과외 선생님이 될 수도 있겠는 걸? 개인적으로 말도 안 되는 확률의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정체를 숨기고 살던 왕년의 나치가 나치 장학생 눈에 띌 확률이 대체 얼마나 되겠나? 근데 영화라는 게 다 그런 거지,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