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L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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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영화 <타임 투 킬> 1996년 작품 출연진과 줄거리 원작 소설 정보 리뷰

법정 영화 <타임 투 킬> 1996년 작품 출연진과 줄거리 원작 소설 정보 리뷰

타임 투 킬 A Time to Kill, 1996 · 감독 조엘 슈마허 · 출연 산드라 블록 - 엘렌 로아크 역 사무엘 L. 잭슨 - 칼 리 헤일리 역 매튜 맥커너히 - 제이크 타일러 브리건스 역 케빈 스페이시 - 루퍼스 버클리 역 올리버 플랫 - 해리 렉스 보너 역 찰스 S. 듀튼 - 오지 월즈 보안관 역 애슐리 쥬드 - 칼라/제이크 아내 역 도날드 서덜랜드 - 루시엔 월뱅크스 역 브렌다 프리커 - 에델 역 크리스 쿠퍼 옥타비아 스펜서 만약 당신의 딸이, 당신의 부인이, 당신의 어머니가 이런 일을 당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실지 생각해 주십시오. 1996년에 개봉한 영화 은 #법정드라마 장르의 정수를 보여주는 작품으로, 미국 남부의 인종 문제.......

1408

1408

MAIZ STACCATO|2024년 9월 20일|만화/애니

호텔 공포 영화를 찾다가 스티븐킹 원작의 작품이라서 더 고민하지 않고 선택했습니다. 이 영화를 왜 여태 안봤는지 모를 정도로 몰입해서 볼 수 있었네요. 공포 소설 작가 마이크 엔슬린은 심령 스폿인 호텔을 찾아다니면서 취재를 하지만 큰 공포를 느낀적은 없습니다. 돌핀 호텔의 1408호도 소문의 장소인데, 이 방에 묵으려고 하자 호텔 지배인이 어떻게든 포기 시키려고 합니다. 그 누구도 1시간을 넘기지 못하고 죽었다며. 하지만 결국 마이크는 1408호에 들어섭니다. 주연인 마이크 엔슬린은 존 쿠삭이, 초반에만 나오는 지배인은 사무엘L잭슨이 배역을 맡아 연기는 더할나위 없습니다. 시놉시스를 보시면 알겠지만, 초반이 지나면 존 쿠.......

<아가일> - 감으로 하는 첩보는 산만하고 몸으로 쓰는 소설은 지루하다

<아가일> - 감으로 하는 첩보는 산만하고 몸으로 쓰는 소설은 지루하다

(2024/02/08 : CGV 송파) 아무리 세 편이나 이어진 시리즈의 기시감을 떨쳐내기 위해서였다고 하더라도 '이 정도까지 반전(反轉)에 강박을 가질 필요가 있었나?' 하는 의문이 일단 가장 먼저 떠오르게 될 겁니다. 서사의 가장 기본적인 구조를 새겨 놓은 외피의 상투성을 극복하고자 그 외피 위에 계속해서 새로운 반전을 몇 겹씩 걸쳐대고 있는 의 후반부를 보고 있자면 그래서 나도 모르게 '신선하다'가 아닌 '산만하다'라는 단어가 튀어나오게 될 테지요. 무엇보다 "사실 이 인물의 정체는 당신이 예상하던 것과 달랐답니다."라든가 혹은 &quo.......

<더 마블스> - 이제는 선행학습까지 해가며 진입장벽을 넘을 이유가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긴다

<더 마블스> - 이제는 선행학습까지 해가며 진입장벽을 넘을 이유가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긴다

(2023/11/09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니아 다코스타' 감독의 를 보고 나니 이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는 스크린에 걸린 상영작을 성실히 쫓아온 팬들마저도 온전히 즐길 수 없는 상품을 만들어내는 지경에 도달한 게 아닐까 싶네요. 그간 출연한 거의 모든 캐릭터를 등장시켜 성대한 축제이자 뭉클한 제의(祭儀)를 열었던 이후 이 세계관을 전승할 새로운 돌들을 놓으며 초석을 다져가던 네 번째 페이즈 때만 해도 많은 관객들은 극을 지탱하던 핵심 인물들이 이탈한 만큼 한동안은 이전만 한 재미가 없다고 하더라도 조금은 참아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