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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210+8월의 기록! 랭리 스코비,브랜트우드 수다
오랜만의 일상포스팅 - 10월 일상기록 + 8월 열흘간의 기록 맛있는거 먹으러다니고, 일하고, 애들 라이드하고, 취미생활하고, 여행하고 ! 그러고 살고 있어요. 이사는 잘 마무리 되었는데... 사람마음이란게 참 간사한것이, 아 이제 되었다 싶었더니 또 막 걱정이... 집이 커서 가스비 엄청나게 나와요 -_-a 게다가 밴쿠버 물가는 정말 미친것 같고요 ㅠㅠ 주니아빠가 보내주는거, 내가 버는거... 합치면 꽤 되는데... 숨만 쉬어도 5천불 정도 나가고 기름값만으로도 한달에 천불을 쓰니.... 아무래도 밑의 층에 (걍 비워둠..) 세입자를 들여야지 싶네요 슬슬... 암튼, 10월의 마지막 주 까지 여름인가 싶었던 밴쿠버의 날씨는 갑자기 엇그제부터.......

이제는 말할수 있다! 한국에 못갔던 이유_Vancouver 일상
지난주 일상 사진들 그리고 베럴댄 유어 루이비똥~~ ㅋㅋㅋ 은 이벤트 당첨자 발표없이 벌써 발송했어요 >.< 밑에서 발표할게요 ㅎㅎ + 이번 포스팅에서 젤 중요한거, 이제는, 말해도 되겠죠? 한국을 2년난 못갔던 이유... (한국 뿐만 아니라 다른나라 모두!) 캠프 Week 2 시작날... 첫날부터 비도 많이 오고 추워서... 완전 걱정이었어요... ㅠㅠ Week 1 날씨도 좋지 않았거든요 ㅠㅠ 다행히도... 화요일은 비 안오고 흐렸고 목,금은 그럭저럭... 막 새파란 여름 하늘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 괜찮았어요 ^^ 왜, 그렇잖아요. 비 개인 후 맑은 날씨는 더 반갑고 좋게 느껴진다는거. 인생도 그런것 같아요. 1. #한국을못갔던이유 외국인 노.......

주중코디 + 살짝?심각한 이야기_Vancouver 일상
심각하다는게... 여기서 무슨 일이 생겼다는건 아니고요 그냥 한번쯤 슬쩍이라도 다들 읽고 가셨음 해서 제목에 그렇게 적었어요 ^^ 주중 일하면서 찍은 코디사진들 올리면서 짧게 하고싶었던 얘기들 같이 담았습니다. 마지막 봄옷 공구는 오늘 한국시각 화요일 밤에 닫고 이후 배송 시작해요. 배송문의는 formyson 카톡으로 주세요 ^^ 이후에는 업데이트 소식 없습니다. (직장이 없어지지 않는한은요 ㅋㅋ) 감사합니다. *네이처밴 배송 문의도 회사로 주시는게 맞아요! 제가 요즘 스프링브레이크 캠프 때문에 진짜 씻을 시간도 없어서 ㅠㅠ 제가 또 본사에 문의해서 답변 전달하다보면 잊기도 하고, 늦어지기에... 이쪽으로 문의 주시는게 더 빠.......

Work Hard_ Vancouver 일상
요즘은 무릎이랑 옹동이 부분 다 늘어난 츄리닝 (여기선 스웻팬츠라고 함...) 이 교복인 수지아짐이이에용.... 그러고보니 요 며칠간은 내 사진 한장이 없네 ;; ㅋ #사무실 얼마전부터는 정식 출근을 하고 있고요.... 여기 말고 또 하는 일이 있어요..... 스토리가 길고 막 수다떨고 싶은데! (오지랖) 나중에 풀어놓는걸로 ~ (별로 안 궁금하실수도 있지만 저는 일단 넘 맘고생을 해서.. ㅠㅠ 아직도 국경은 못 넘어요 - 한국은 물론.. 캐나다 외 다른나라를 못간다는 이야기. 다 마무리 되면 한번 이야기를 써보겠습니당 ㅋ) 사무실을 꾸며놓고 싶은 욕심 일단 작은 화분을 사서 가려고요 선인장도 말라죽이는 저주받은 손이라 어떻게 될지는 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