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더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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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킹 아서: 제왕의 검 (2017) / 가이 리치
출처: IMP Awards 권력을 노리고 형 우써(에릭 바나)를 죽인 보티건(주드 로)에게서 가까스로 도망친 아서(찰리 헌냄)는 런던의 사창가에서 자라나 일대를 주름 잡는 건달이 된다. 권력을 공고히 하려는 보티건이 마법 탑을 짓는 중에 수면이 내려가 바닥에 잠겼던 엑스칼리버가 나타나고, 동요하는 민심을 잡기 위해 칼을 뽑는 자를 찾는다. 바이킹과의 다툼 끝에 도망친 아서는 칼 뽑는 인력에 실려가고, 운명적으로 칼을 뽑게 된다. 아더왕 탄생기를 판타지풍으로 각색한 모험담으로 극화했다. 로마풍 이름을 아직 쓰고 있지만 아더왕 시대 실제 영국보다는 한참 화려하고 거대한 잉글랜드를 배경으로 현대적인 옷을 입고 마법을 쓰며 셰익스피어극처럼 고풍스러운 영웅의 운명을 다룬다. 모호한 시대를 배경으로 상징 같은

2015)킹 아더 전설의 서막,ARTHUR & MERLIN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스토리 ★★ . 익히 알려진 스토리를 너무 다른 컨셉으로 펼쳐나가려는 시도 혹은 방법은.오히려 독이 될 수도. . 킹 아더의 프리퀄일수도. 2. 캐릭터 ★ . 멀린에 대한 캐릭이 익히 아는 캐릭터와 다를 수도 있지만 넘 약체이지 않나.. . 아더는..그 아더가 아닌가. 4. 볼거리 ★ . 볼 법한 전투씬이나 CG는 많지 않다..즉 별로 없다 3. 해쉬태그 #엑스칼리버는어디에#색다른아더왕 4. 총평 ★ . 엑스칼리버가 어쩌다 꽂히게 되어 훗날 아더가 뽑는 스토리로 만드는 거라면 찬성 . 아더와 멀린은 어디에 영화 내용은, 오리지날 전설이 부활한다! 왕의 운명을 타
![[킹 아서 : 제왕의 검] 가이 리치 만세](https://img.zoomtrend.com/2017/05/17/c0014543_591b0cf05610f.jpg)
[킹 아서 : 제왕의 검] 가이 리치 만세
스크린X에서 선개봉하길레 본 킹 아서입니다. 킹 아더만해도 다른 영화가 뜨는;; 가이 리치 감독의 팬인지라 취향에 완전히 맞아 너무 재밌네요. 아무래도 일반적인 취향과는 안맞는지 시작부터 평이 안좋던데 (셜록은 무난하니 괜찮았고 맨프롬엉클은 완전 마음에 들었는데 폭망ㅋㅋ) 과연 기획했던 시리즈대로 나올 수 있을지 ㅠㅠ 1편부터 너무 마음에 들어서 꼭 좀 끝까지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맨프롬엉클 때도 그렇고 안될꺼야 ㅜㅜ 아이맥스는 못 잡았던데 처음 본 스크린X효과가 생각보다 가이 리치의 스타일리쉬한 연출과 잘 맞더군요. 그래도 스타리움같은 곳에서 보는게~ 판타지라고 못박은만큼 능력물로서도 괜찮았고 사실 다 아는 스토리와 지루해질 수 있는 포인트를 감독 특유의 연출로

아더왕 이야기(The Sword In The Stone.1963)
1963년에 디즈니에서 울프강 라이트만 감독이 만든 판타지 애니메이션. 디즈니의 18번째 장편 애니메이션이다. 내용은 영국의 왕 우서 팬드래건이 후계자가 없이 죽고 교회 앞 바위에 꽂힌 검 엑스칼리버를 뽑는 사람이 새로운 왕이 된다는 예언의 글귀가 있어 수많은 사람들이 도전하다가 실패했는데, 엑트로 경이 자신의 아들 케이로 하여금 엑스칼리버를 뽑게 하기 위해 기사로 훈련시키는 와중에 종자인 아더가 숲속에 사는 마법사 멀린과 만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아더왕의 어린 시절을 다루었는데 지금 관점에서 보면 남성판 신데렐라 같은 느낌도 좀 있다. 아더는 기사의 종자로서 엑토르 경, 케이 밑에서 살며 온갖 잡일을 다하는 소년인데 엑스칼리버를 뽑아서 영국의 왕이 되어 하루아침에 신분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