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Posts
193 posts[관전평] 6월 16일 LG:KIA - ‘박용택 끝내기 2루타’ LG 연이틀 끝내기 승리
LG가 연이틀 9회말 2사 후 끝내기 승리를 거두며 위닝 시리즈를 확정지었습니다. 16일 잠실 KIA전에서 9회말에 터진 박용택의 끝내기 우중간 2루타에 힘입어 4-3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소사 8이닝 3실점 ND 에이스 소사는 6월 10일 대구 삼성전 6이닝 11피안타 7실점 부진을 말끔히 씻었습니다. 8이닝 동안 116구를 던지며 8피안타 1사사구 3실점 퀄리트 스타트 플러스로 팀 승리에 공헌했습니다. 이날 소사는 변화구 실투가 2개의 피홈런으로 연결되어 3실점한 것이 실점의 전부였습니다. 0-0 2회초 소사는 선두 타자 김주찬에 변화구가 복판에 높아 좌전 안타를 맞은 뒤 이범호에 선제 좌중월 2점 홈런을 허용했습니다. 초구 변화구에 이어 2구 슬라이더가 복판에 밋밋하게 몰린 탓입니다
[관전평] 6월 15일 LG:KIA - ‘정주현 끝내기 안타’ LG 4-3 승리로 4연패 탈출
LG가 천신만고 끝에 극적으로 4연패를 탈출했습니다. 15일 잠실 KIA전에서 9회말 2사 후에 터진 정주현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4-3으로 승리했습니다. 윌슨 8이닝 1실점 LG의 4연패는 선발진의 붕괴가 원인이었습니다. 10일 대구 삼성전 소사의 6이닝 7실점 패전을 기점으로 도미노처럼 선발진이 대량 실점하며 무너졌습니다. 최대 장점이 무너진 LG는 속수무책이었습니다. 이날 윌슨은 압도적인 호투로 팀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8이닝 6피안타 무사사구 6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습니다. 경기 시작 후 4회초가 종료될 때까지 한 명도 출루시키지 않았습니다. 5회초 선두 타자 최형우에 중전 안타를 맞아 첫 출루를 허용했지만 이범호와 나지완을 연속 삼진, 류승현을 3루수 파울 플라이 처리해 득점권
[관전평] 4월 19일 LG:KIA - ‘차우찬 5이닝 10피안타 2피홈런 8실점’ LG 3연패
LG가 연승 뒤 연패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19일 광주 KIA전에서 4-8로 완패했습니다. LG는 주중 3연전에 싹쓸이 패배를 당한 와중에 가르시아의 햄스트링 부상 이탈과 소위 ‘사인 훔치기’까지 최악이었습니다. 차우찬 5이닝 2피홈런 10실점 패전 패인은 선발 차우찬의 부진입니다. 5이닝 10피안타 2사사구 2피홈런 8실점으로 난타를 당했습니다. 기본적인 구위가 올라오지 않은 가운데 제구가 높아 뭇매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LG가 1-0으로 앞선 3회말 1사 후 차우찬은 백용환을 상대로 1:2의 유리한 카운트에서 바깥쪽 속구가 높아 우전 안타를 맞았습니다. 2사 후 김주찬에 던진 바깥쪽 낮은 속구가 우중간 안타로 연결되어 1, 2루가 된 뒤 김선빈에 볼넷, 버나디나에 사구를 내줘 밀어내
[관전평] 4월 18일 LG:KIA - ‘7이닝 연속 선두 타자 출루도 헛되이’ LG 2연패
LG가 연이틀 경기 후반 결승점을 빼앗겨 1점차로 패했습니다. 18일 광주 KIA전에서 3-4로 역전패했습니다. LG는 10승 11패가 되어 5할 승률이 무너졌습니다. 가르시아 공백 두드러져 패인은 또 다시 타선입니다. 10안타 3사사구에 상대 실책 1개를 묶었지만 고작 3득점에 그쳤습니다. 1회초부터 7회초까지 7이닝 연속 선두 타자가 출루했지만 1회초를 제외하고는 적시타가 전무했습니다. 채은성을 제외한 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했지만 산발로 점철되었습니다. 잔루는 10개였습니다. 4번 타자 가르시아의 공백을 절감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가르시아를 대신해 선발 라인업에 포함된 임훈은 4타수 1안타 1삼진으로 신통치 않았습니다. 임훈 역시 자신의 출전 빈도를 늘릴 수 있는 기회를 살리지 못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