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타니즘

포스트: 14|조회수: 0|THE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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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블데드 2020 (Curse of the Blind Dead, 2019)

뿌리의 이글루스|2021년 1월 26일

2019년에 ‘라파엘로 피치오’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원제는 ‘커즈 오브 더 블라인드 데드’인데 한국에서는 2020년에 개봉했기 때문에 ‘이블데드 2020’이란 제목으로 번안됐다. 내용은 14세기 때 사탄을 숭배하는 ‘템플 나이트’가 마을 주민들한테 붙잡혀 화형을 당했는데 죽기 직전 반드시 돌아와 복수하겠다고 저주를 내리고. 그로부터 수세기 후 인류가 종말을 맞이해 몇 안 되는 생존자가 남아서 세상이 무법천지가 됐을 때. ‘마이클’이 임신 중인 딸 ‘릴리’를 데리고 안전한 곳을 찾아 떠났다가, ‘아벨’이 이끄는 종교 집단에 도움을 받아 거기서 잠시 신세를 지게 됐는데. 그곳이 실은 수세기 전 화형 당한 템플 나이트와 사탄을 추종하는 곳이라서 마이클 부녀가 위기에 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퍼스트 맨 인투 스페이스 (First Man into Space.1959)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8월 28일

1959년에 ‘로버트 데이’ 감독이 만든 SF 호러 영화. 내용은 미국 공군이 X-15라는 비행기에서 이탈해 우주로 날아가는 형태의 로켓을 실험하게 됐고, 그 프로젝트를 지휘하는 미 해군 사령관 ‘찰스 ’척‘ 어니스트 프레스콧’의 동생인 ‘댄 밀톤 프레스콧’ 중위가 로켓 파일럿이 됐는데. 비행 규칙을 어기고 무리한 비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폴 본 엣센’ 박사의 추천으로 로켓을 타고 우주로 나갔지만.. 대기권을 넘어갔다가 우주 상공에서 유성 안개에 휩쓸려 뉴 멕시코에 추락했는데, 로켓은 정체를 알 수 없는 바위 같은 물질이 동체를 감싸고, 로켓에서 자동으로 탈출한 댄은 전신이 녹아내린 괴물이 되어 이성을 잃고 무차별적으로 사람을 죽이고 피를 마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타이틀인 퍼스트

데스트로이어 (Destroyer.1988)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8월 8일

1988년에 ‘로버트 커크’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오리지날 타이틀은 ‘데스트로이어’인데 또 다른 제목인 ‘섀도 오브 데스(Shadow of Death)’로로 알려져 있다. 내용은 23명의 사람을 강간, 고문, 살인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사형 선고를 받은 연쇄 살인범 ‘이반 모세르’가 전기의자에 앉아 사형 집행을 받던 중. 교도소에 폭동이 일어나 정전이 됐지만, 그 정전 중에 전기 충격을 받았는데.. 유전에 의한 선천적인 체질 덕분에 간신히 살아남고. 그의 손에 교도소 직원들이 죄다 죽어나간 게 세상에는 폭동에 휘말려 죽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교도소 건물 자체가 폐쇄된 후. 폐건물의 경비원으로 고용된 친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감옥 안에 숨어 살다가, 그로부터 18개월 뒤에 한 영화 제작진

더 데빌즈 레인 (The Devil's Rain.1975)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5월 1일

1975년에 ‘로버트 후스트’ 감독이 만든 데모니즘 영화. 내용은 17세기 때 사탄의 제사장 ‘조나단 코비스’는 사탄 숭배자들의 이름이 적힌 사탄의 명부를 가지고 있었는데, 프레스턴 가문의 사람들이 그걸 탈취해 달아나서, 프레스턴 가문 대대로 저주를 받아 사탄 숭배자들의 습격을 받게 됐는데. 20세기 현대에 이르러 아버지 ‘스티브 프레스톤’이 죽고 어머니 ‘엠마 프레스톤’이 납치당해서 분노한 ‘마크 프레스톤’이 코비스를 없애러 그의 교회가 있는 마을에 찾아갔다가 역으로 붙잡히고. 이후 마크의 형인 ‘톰’이 아내 ‘줄리’를 데리고 동생을 구하러 그 마을에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사탄 숭배자를 소재로 한 데모니즘 영화인데 배경이나 스토리, 분장 등이 좀 일반적인 데모니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