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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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posts"부산행"이 미국에서 리메이크 되는군요.
개인적으로 좀비 영화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나마 시체들의 새벽도 보고, 부산행도 본 상황입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좋다고 말 하기에는 제가 기피하는 지점이 너무 많아서 말이죠. 그래도 부산행은 꽤 괜찮은 작품이라고 말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그와 관련된 애니메이션인 "서울역"은 솔직히 좀 불편하기 짝이 없는 영화지만 말입니다. 흥행과 평가 모두 좋은 여화였던 상황인지 결국에는 리메이크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꽤 진지한 모양인지 제임스 완이 프로듀서로 붙었더군요. 심지어 각본가도 "그것"과 "더 넌"의 각본을 쓴 사람이라고 합니다.
"인시디어스"가 드디어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오랜만에 출시 되는 물건입니다. 아무래도 국내 판권이 로컬이다 보니 좀 꼬인 듯 하더군요. 덕분에 다음 작품들은 다 나왔는데, 이 영화는 이제야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솔지히 정말 고민되는 영화이긴 합니다. 사고는 싶은데, 사기 시작하면 속편들도 사야 하는 상황인지라;;; SPECIAL FEATURES • HORROR 101: THE EXCLUSIVE SEMINAR (10:27) • ON SET WITH INSIDIOUS (08:15) • INSIDIOUS ENTITIES (06:32) 솔직히 디자인도 좋긴 해서 정말 고민되네요;;;
더 넌 (The Nun, 2018)
2018년에 ‘코린 하디’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제임스 완’이 각본 및 제작을 맡았다. 제임스 완 감독의 ‘컨저링 유니버스’에 속한 작품이자 컨저링의 스핀오프작으로 시계열상 가장 첫 번째 작품에 해당하며, 컨저링 시리즈에서 수녀 귀신이 메인 빌런으로 등장하는 작품이다. 내용은 1952년 루마니아의 산골에 있는 ‘크르차 수녀원’에서 ‘빅토리아 수녀’가 자살을 한 사건이 발생해 ‘바티칸’에서 통칭 ‘미라클 헌팅’이라고 초자연적인 현상을 전문적으로 맡아서 해결하는 ‘버크 신부’와 아직 종신선언을 하지 않은 임시 수녀 ‘아이린’을 루마니아 파견해 현지에서 수녀원에 식료품을 납품하다가 빅토리아 수녀의 시체를 처음 발견한 ‘프렌치’를 안내인 삼아 세 사람이 크르차 수녀원을 조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

인시디어스 4: 라스트 키(Insidious: The Last Key.2018)
2018년에 애덤 로비텔 감독이 만든 인시디어스 시리즈의 4번째 작품. 내용은 1953년에 뉴 멕시코에서 부모님과 남동생 등 가족과 함께 살던 엘리스 레이니어가 귀신을 보는 능력을 가졌는데 그로 인해 악마에게 홀려 어머니가 죽고 아버지로부터 학대를 받다가 16살 때 집을 나간 후, 수십 년의 세월이 흘러 고명한 영매가 된 엘리스가 스펙스, 터커와 함께 미스테리 사냥꾼으로서 제령 활동을 하던 중. 어린 시절 그녀가 살던 뉴 멕시코의 집에 새로 이사 온 테드 가르자에게 도움을 요청 받아 수십 년 만에 그곳으로 돌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시리즈 이전작의 진 주인공인 영매 할머니 엘리스 레이니어가 본작에서는 진짜 주인공으로 나오며, 그녀의 과거와 얽힌 이야기가 본편 스토리다. 레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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