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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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로 돌리겠단 얘를 왜 계속 1루에 박는건지...

원조발암개빠따|2015년 3월 13일

그것도 1루서 보통 사고를 친것도 아닌 얘를 말이지... 영 답이 없다고 해도 최소한 상대팀 따라 포지션 바꿀수는 있지 않나... 그리고 주심 뒤 스카우터 숫자 보면 삼성이 둘이고 LG가 하난데 이것도 괜찮은건지 모르겠다...

‘닮은꼴’ LG 김용의-문선재, 경쟁 2R 시작

‘닮은꼴’ LG 김용의-문선재, 경쟁 2R 시작

LG 야수진의 최대 강점은 외야에 있습니다. 베테랑 이병규, 박용택, 이진영은 정교함을 자랑하는 타자들입니다. 이병규(7번)는 작년 4번 타자로 자리 잡았습니다. 정의윤, 채은성 등 뒤를 받치고 있는 선수들도 풍부합니다. 하지만 LG 외야진에는 고민이 숨겨져 있습니다. 중견수를 볼 선수가 마땅치 않습니다. 만 36세가 될 박용택이 풀타임 중견수를 소화하기에는 체력 부담이 적지 않습니다. 그는 송구 능력에도 약점이 있습니다. 2014년 박용택과 스나이더가 나란히 수비에 나서지 못할 때 이진영, 백창수, 채은성까지 중견수로 출전하기도 했었습니다. 2015년에는 김용의와 문선재가 중견수 경쟁에 나설 전망입니다. 두 선수는 1루수를 비롯한 내야 다양한 포지션을 맡아왔지만 이번에 외야수로 전업합니다.

LG 정성훈-문선재, ‘변신’성공할까?

LG 정성훈-문선재, ‘변신’성공할까?

LG가 오키나와로 전지 훈련지를 옮겼습니다. 오키나와 전지 훈련은 실전 위주로 치러집니다. 선수들이 올 시즌 뛰게 될 포지션에 최종 적응하는 단계이기도 합니다. LG 정성훈과 문선재는 포지션 변화를 시도합니다. 3루수 정성훈은 1루수를 겸업합니다. 1루수 위주로 작년에 뛰었던 문선재는 외야수로 나섭니다. 3루수 요원인 외국인 선수 조쉬 벨이 영입되면서 LG 내외야진에 지각 변동이 발생한 것입니다. 오랜 기간 3루수로 각인된 정성훈이 1루수로 출전할 준비를 하는 것은 작년에 3루수로서의 수비에 약점을 노출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두산과의 플레이오프에서 정성훈의 실책은 LG의 패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사진 : LG 정성훈 하지만 포지션 변경에는 정성훈의 수비 부담을 줄이고 빼어난 타격 능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