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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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찬 선수 부상 심할것 같네요. (움짤 주의)

지니의 오픈월드 (1)|2013년 8월 14일

방금 집에 들어와서 야구 결과 보고 있었습니다.아까 잠깐 봤을때 장원삼 신나게 털리는거 보고 오늘 지겠구나 싶어서 뭐 기대도 안했더니 조동찬 선수 부상이라네요. 그래서 움짤 올려주신 분꺼 보고 왔는데 ... 입에서 욕이 절로 튀어나옵니다. 사람 무릎이 안으로 들어가버리네요. 엘쥐에 대해 아무 악감정도 없고 순위싸움? 한번 내려가도 다시 올라가면 되는거고 엘쥐 요즘 경기 잘하는것도 사실입니다.그런데 아무리 1루가 주 수비위치가 아니라지만 저딴 상식밖의 수비를 하는 선수가 프로로 있다니 .... 어떻게 베이스를 블로킹을 해버리는겁니까? 문선재 선수 수비 불안불안 하더니 결국 일을 내네요. 방금 트위터로 스포츠 기자분이 무릎인대 부상에 안밖으로 뼈조각 보인다고 하셨네요 .... 잘못하면 선수생활 끝나게 생

문선재를 깝니다.

얼음집의 Xtra|2013년 8월 14일

(조동찬 - 문선재 충돌 영상 첨부) 문선재 니가 포수냐? 1루에서 베이스 밟고 앉아 있으면 도대체 뭘 어쩌라는거야 미친새끼야

LG 김용의-문선재, ‘공존 방법’ 없나?

LG 김용의-문선재, ‘공존 방법’ 없나?

LG가 대단합니다. 지난 주 5전 전승으로 2위 넥센에 0.5경기차로 육박했습니다. 선두 삼성과도 3경기차로 좁히며 상위권을 넘보게 되었습니다. 5월 하순부터 시작된 LG의 상승세가 얼마나 지속될지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시즌 중반까지 호조를 보이다 하락했던 과거의 행보와는 차별화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작년까지 LG는 기존의 주전 선수들 위주로 운영되는 팀이었습니다.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를 줘도 주전급으로 치고 올라오지 못했습니다. 주전 선수들의 부상이 발생하면 하락세는 뚜렷해졌고 다시는 반등하지 못했습니다. 올 시즌 LG는 주전 야수들의 부상으로 5월 중순까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젊은 야수들이 주전급으로 성장해 부상당한 주전 선수들의 공백을 메우며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투약 완료하고 생각해본 경기

# 장기영하고 이성열은 대 LG전 치트머신이다 레알마무리 블론시킨 분한테 할말은 아니지만 클린업보다 저 둘이 더 무서움 # 김영민이 좌타에 약하고 우타에 강한편이긴 한데그이전에 공을 많이 보면 자멸하기 쉬운 타입인거 같음. 근데 우리 좌타들의 모토는? "좋으면 닥치고 쌔리라!" 이게 빠다로선 정답이긴 한데 덕분에 쉽게가게 도와주는거 같기도 함.장단이 있으니 뭐라고말하기 그렇긴 한데... 끙 정의윤 체력관리라던가 그런거도 있긴 하겠지만서도 그런면에서 일부러 공 관찰이 취향인 좌타자를 4번에 박았던거겠지. # 이건 맞는건지 모르겠는데, 현재윤은 리드가 초공격적이다. 하긴 볼질하는거보다 쳐맞는게 낫긴 하지.근데 문제는 다른데는 쳐맞아도 안타인데 넥센은 쳐맞으면 담장...ICBM 군축협상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