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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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 예고편입니다.
마블에서는 현재 엄청난 분량의 영화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모기업인 디즈니는 이 상황을 정리하기 위해서 정말 길고 복잡한 개봉 스캐쥴표를 만들어내고 있죠. 디즈니 자사의 오리지널 영화, 마블 영화, 스타워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두 곳의 작품들이 모두 다 거대한 영화인 통에 어떻게 하건간에 정리를 해야 하는 상황이죠. 다행히 어느 정도는 순조롭게 진행 되고 있는 상황이고, 앞으로도 심하게 불어나지 않는 한은 잘 메꿀 수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이단 이번 컨셉은 좀 많이 독특하기는 하더군요. 어떻게 나올지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 된 겁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은 꽤 마음에 들기는 하네요.

"Spider-Man Homecoming"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벌써 촬영에 들어갔습니다. 정말 빠르기는 하네요. 배우진 명단에 결국 마이클 키튼이 올라와 있더군요.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더군요.

마이클 B. 조던이 "블랙팬서"에 추가 캐스팅 될 거라고 합니다.
마이클 B. 조던에 관해서는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다른 마블의 작품이자, 정말 완벽하게 망해버린 시리즈인 판타스틱 4 리뷰트에서 한 자리 맡았다가 욕만 먹고 끝난 케이스이기 때문입니다. 그 이전에 나온 영화들을 생각해 봤을 때 그 정도로 연기를 안 할 수 있는 것도 능력이라고 말 해야 할 정도였으니 정말 제대로 망했다고 할 수 있죠. 어쨌거나, 이 배우가 다른 마블 영화에 캐스팅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블랙 팬서입니다. 결국 마블의 시네마틱 유니버스 멤버가 되었죠. 무슨 역할인지는 알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재미는 있네요. 판타스틱 4의 같은 배역을 맡은 또 다른 누군가는 캡틴 아메리카

"엑스맨 : 아포칼립스" 포 호스맨 포스터 입니다.
이번에는 엑스맨 아포칼립스의 네명의 포스터 입니다. 이미지가 상당히 괜찮아서 가져왔습니다. 이번 영화도 꽤 매력 잇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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