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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엄청나게 기대하고 있는 작품중 하나죠. 아무래도 워낙에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 거라는 기대가 커서 말입니다. 데드풀 코믹스의 성격을 거의 그대로 반영 해서 만들 거라는 생각도 드는데, 라이언 레이놀즈가 거의 자기 돈 대서 만들었으니 망하게는 안 둘 거라는 생각도 들고 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런 저런 화면 상태로 봐서는 국내에서 18세 받고서 즐거이(?) 나갈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라이언 레이놀즈가 예전 데드풀, 반지닦이를 완전히 털어 낼 거라 기대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늘은 한반지님 자막이 있습니다. 예고편은 기대하는 사람을 절대 실망시키지 않는 정도 입니다.

마블의 "블랙 팬서" 감독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아직 블랙 팬서 솔로 영화의 감독이 정해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일단 여러 사람 이름들이 나오기는 했었죠.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의 F.게리 그레이나 셀마의 아바 듀버네이 같은 감독들이 명단에 올라와 있기는 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야기 하려는 사람 역시 한 때 명단에 있었죠. 하지만 한 번 이미 고사 한 바 있습니다. 다른 영화의 작업 때문에 그랬다는 이야기가 좀 있는 상황이죠. 실제로 그 영화는 평가가 꽤 좋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결국 다시 라이언 쿠글러한테 감독 오퍼가 갔습니다. 아무래도 크리드의 평가가 나쁘지 않은게 주요 이유인 듯 합니다. 사실 이 감독은 저도 좋습니다. 과거에 이미 오스카 그랜트의 어떤 하루 에서 꽤 좋은 연출을 보여줬던

"X-MEN: APOCALYPSE" 예고편입니다.
엑스맨도 슬슬 새로운 영화가 개봉할 상황으로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기대를 걸고 있는데,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와는 다르게 거의 직접적으로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를 이어받는 느낌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에 관해서 상당히 궁금해 지는 부분들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아포칼립스에 관해서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엑스맨 시리즈는 솔직히 그렇게 땡기는건 아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영화관에서 다 챙겨 보게 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스타일 좋습니다.

"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의 블랙팬서 사진들입니다.
그렇습니다. 신규 캐릭터가 소개 되는 시간이죠. 참고로 자신의 영화가 아닌 캡틴 아메리카에서 소개되고, 그 다음 솔로 영화가 나오는 좀 재미있는 케이스 입니다. 드디어 토니 스타크보다 돈이 더 많은 히어로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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