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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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曰, "스타워즈와 마블 영화는 마지막 없이 계속된다!"
디즈니가 정말 모든 것들을 사들이면서 동시에 거대 미디어 그룹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그리고 그 속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에 관해서는 꽤 많이 이야기가 나온 바 있습니다. (참고로 이 문제에 관해서는 차라리 경제 보고서를 읽는 것이 빠르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디즈니에서는 자사의 새로운 먹거리를 위하여 스타워즈와 마블을 사들인 상황입니다. 둘 다 꽤 괜찮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죠. 이 둘에 관한 디즈니의 로드맵이 대충은 나온 듯 합니다. 디즈니의 CEO인 밥 아이거는 스타워즈와 마블 영화 프렌차이즈는 마지막이 없을 거라고 했다고 합니다. 얼마나 더 많이, 더 자주 찍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스타워즈와 마블 모두 알려진 것 보다 더 많이 나오게 될 거라고 했다더군요.

마크 러팔로 曰, "토르 : 라그나로크는 두 영웅간의 버디무비 스타일이 될거다!"
현재 토르 3는 이래저래 난항을 넘어서 그럭저럭 뭔가 진행 되고 있다는 느낌이기는 합니다. 2편 역시 진행에 관해서 정말 많은 문제가 있었던 상황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야기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죠. 게다가 나오고 나서도 그 후폭풍이 좀 심했던 문제도 있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현재 토르 시리즈는 그래도 3편을 만들겠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여기에 헐크가 나올 거라고 거의 확정이 되어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마크 러팔로가 입을 열었습니다. 이 영화가 "미드나이트 런 같은 분위기의 영화"이며 "토르와 브루스 배너 간의 관계를 다루는 이런 방식을 좋아한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일단 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제대로 정제

"엑스맨 : 아포칼립스" 스틸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하도 나올 때가 거의 다 되었네요. 결국 머리를 밀었네요.

블랙 위도우의 솔로 영화가 나온다?
현재 마블에서는 새로운 히어로들을 열심히 데뷔시키고 있습니다. 일단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먼저 테잎을 끊었고, 그 다음에는 앤트맨이 나왔죠. 이제는 닥터 스트레인지와 블랙 팬서가 나올 예정이고, 스파이더맨이 마블 본가에서 재등판 예정이기도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오히려 반대로 솔로 영화가 없는 캐릭터들이 좀 안습해지는 상황이죠. 계속해서 계획이 미뤄지고 있는 헐크의 신작도 마찬가지이고 말입니다. 이 상황에서 블랙 위도우는 직접적인 솔로 영화가 있을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 이야기는 현재 새로운 핵심 멤버로 자리잡은 루소 형제중 한 사람의 입에서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블랙 위도우가 몸 담고 있던 세계가 워낙 독특한 면이 있는 나머지, 그 어두운 면에 관해서 영화를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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