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크레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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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크레이그가 조지 클루니 신작에 합류 하는군요.

다니엘 크레이그가 조지 클루니 신작에 합류 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2일

다니엘 크레이그는 최근에 점점 어떤 지점으로 가고 있는 듯 합니다. 분명 007 시리즈에 나오기는 하지만, 그 외의 역할도 잘 소화를 해 내고 있죠. 아무래도 007의 이미지에 고정 되는 것을 계속해서 방어를 하고 있는 분위기인데, 나름 성공적이기도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조지 클루니의 신작에 합류한다고 합니다. 제목이 "The Monuments Men"라고 하는데, 2차대전때 사라진 미술품을 찾기 위한 미국에서 고용한 사람들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에는 다니엘 크레이그 외에도 조지 클루니, 케이트 블란쳇, 장 뒤자르댕, 빌 머레이, 존 굿맨도 이름을 올려 놓았더군요. 일단 전 기대가 됩니다. 이 정도 멤버라면 무슨 영화가 되더라도 후회 안 될 만한 작품은 될 거라

007 스카이폴 - 옛것과 새것, 절묘한 줄타기

007 스카이폴 - 옛것과 새것, 절묘한 줄타기

※ 본 포스팅은 ‘007 스카이폴’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007 탄생 50주년을 기념하는 시리즈 23번째 작품 ‘스카이폴’은 독특한 작품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옛것과 새것 사이에서 절묘한 줄타기를 시도하기 때문입니다. 우선 옛것에 대한 집착이 ‘007 스카이폴’ 전반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골드 핑거’에 등장해 본드 카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애스턴 마틴 DB5가 재등장하는데 번호판 또한 ‘BMT 216A’로 ‘골드 핑거’에 등장했던 당시의 것과 동일합니다. ‘스카이폴’에서 애스턴 마틴 DB5에 탑승한 M이 승차감에 대해 불평하자 본드는 수동 변속기의 뚜껑을 열고 붉은색 버튼을 누를지 말지를 잠시 고민하는데 이는 ‘골드 핑거’에서 본드가 애스턴 마틴 DB5의 수동 변속기 뚜껑을 열고 붉

[007 스카이폴] spy? SPOOK!!

[007 스카이폴] spy? SPOOK!!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11월 8일

해외를 다루는 MI6보다는 이번엔 자신들의 문제를 돌아본다는 점에서 MI5를 다룬 영드 spooks가 생각나는 007 스카이폴이었습니다. 드라마 중에서도 손에 꼽고, 스파이 드라마에서는 최고로 치는 spooks인데 국내 안보를 담당하면서 특수장비보다는 스파이들이 몸으로 하는 기술들이나 심리묘사가 참 ㅠㅠ)b 엇..삼천포로 빠졌.. 개인적으로 이번 영화에서 개연성면을 뺀다면 액션도 괜찮았고 유려한 영상미와 인물들에 집중한 드라마가 좋았었네요. 피어스 브로스넌의 007류는 별로였던지라 다니엘 크레이그로 넘어오면서부터 만족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007을 빼고서라도 다니엘 크레이그를 좋아하기도 하구요. ㅎㅎ 50주년과 007 구세대와 신세대를 잇는 작품으로서는 손색이 없었습니다.

"스카이폴" 블루레이 이야기가 벌써 나오는군요.

"스카이폴" 블루레이 이야기가 벌써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7일

개인적으로 "스카이폴"은 절대 잊을 수 없는 영화였습니다. 과거의 그 어떤 007 영화와 다르면서도, 예전의 느낌을 계승하는 것 역시 동시에 잘 해 냈기 때문이죠. 사실 그래서 후속편이 좀 걱정이 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전 이제 블루레이 구매는 확정이고 언제 나올지만 고민이 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독일에서는 벌써부터 나온다는 소식이 돌기 시작하더군요. 내년 3월을 예정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과연 어떤 스펙으로 출시가 될 지 궁금한데, 다니엘 크레이그 합본 컬렉션으로도 나온다는 소식도 있더군요. 뭐, 저야 이미 다니엘 크레이그 나온 007 시리즈는 다 가지고 있으니 그다지 기쁜 소식은 아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스카이폴은 제발 제때 정발좀! 그리고 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