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포스트: 38|조회수: 0|COUNTRY
Items

Posts

38 posts

황금 깃털은 찾지 못했지만

Dark Ride of the Glasmoon|2019년 9월 9일

태양소년 에스테반 황금 깃털은 찾지 못했지만, 사실 남미는 그보다도 중요한 문제들이 있더라구요. 숙박이나 교통, 치안 등등 기본적인 요소들에서부터 불확실한 부분이 왕왕 불거지다보니;; 그래도 운이 따랐는지 그것들을 용케 피해가며 별 탈 없이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아니나다를까 이번에도 사진을 천 장 넘게 찍어와서 정리가 까마득한 가운데 맛배기 몇 장? 러시아 때처럼 기억이 희미해지도록 질질 끌지말고 후다닥 간추려서 올려버리고 싶네요. ...하지만 그렇게는 안될거야 아마. orz

다시는 잠입 안해 (고스트리콘 와일드랜드 관련)

다시는 잠입 안해 (고스트리콘 와일드랜드 관련)

고스트리콘 와일드랜드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임무를 수행 할 수 있습니다. 그냥 냅다 기관총이나 유탄발사기 가져가서 쓸어버릴수도 있고, 저격으로 목표만 잡을수도 있으며, 더러는 은밀하게 잠입할 수도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저격으로 멀리서 대충 정리한 후에 나머지를 쓸어버리는걸 애용합니다. 그러다보니 이번 이벤트에서는 고생 좀 했습니다. 오랜만에 볼리비아에 왔더니 새로운 임무가 들어왔습니다. 이번 임무는 코드네임 매치우드를 돕는겁니다. 그리고 매치우드는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스플린터 셀 시리즈의 주인공인 샘 피셔의 코드네임이죠. 첩보기관인 포스 에셜론의 대빵이면서도 현장에 구르십니다. 랭글리(CIA)에서 기밀이 유출해서 이걸 산타블랑카에 팔아먹으려는 놈을 잡기 위해서 볼리비아에

고스트 리콘 와일드랜드 특수작전 1 업데이트

라스토치카의 이글루|2018년 4월 10일

고스트리콘 와일드랜드와 스플린터 셀 콜라보레이션의 첫 타자로 스페셜 오퍼레이션 1이 추가되었습니다. 캠페인에서 플레이어는 샘 피셔를 도와 그가 적들의 데이터 터미널을 해킹하는 것을 지원해야하며 클리어 보상으로 3안 야간투시경이 주어집니다. 이밖에 아군 NPC 동료를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하여 패션 테러리스트에서 벗어나도록 할 수 있으며, 멀티 플레이에는 새로운 게임 플레이 모드인 사보타주와 5개의 맵이 추가되고 새로운 병과인 에셜론과 신규 총기가 추가됩니다. 다시 볼리비아로 떠날 시간이군요.

[칠레] -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칠레] -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새벽에 칠레로 넘어가는 버스를 탔다약 8시간 가량 버스를 타야 한다... 지겨울정도로 볼리비아에서 칠레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칼라마 까지 가서 환승 후 아타카마로 넘어가야 한다.버스가 매우 딱딱하다.약 4시간 후에 국경도시인 오야게(Ollague)에 도착했다.이곳에서 3달러를 지불하고 도장을 찍어야 한다.단.. 미국 달러로 ㅋ볼리비아는 달러가 부족하기 때문이다.국경사무소가 열리기까지 시간이 걸린다.이곳의 지형은 마치 화성과도 같다.멈춰선 기차가 있다.도장을 받고 칠레쪽 국경사무소로 넘어갔다.칠레쪽은 마약검사를 굉장히 빡시게 한다.마약탐지견까지 동원해서 마약탐지에 열일이다.여기서 약 2시간을 대기한 후 다시 버스를 탔다.마치 서부영화에 나올법한 도시..저 뒤에는 휴화산이다.칼라마에 도착 후 다음 버스를 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