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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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5개 국가 남미일주 with 링켄리브 버킷 리스트 실현하기

남미여행 5개 국가 남미일주 with 링켄리브 버킷 리스트 실현하기

마추픽추, 우유니 소금사막, 파타고니아, 이과수폭포.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는 남미의 웅장한 자연과 문화유적은 여행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여행 버킷리스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은 이런 남미의 대표 여행지가 있는 5개 국가를 27일 동안 소그룹으로 다양한 특전과 혜택을 누리면서 일주할 수 있는 링켄리브의 남미 일주 그랜드마스터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를 해보려 합니다. 평소 남미 여행은 안전 문제와 언어 문제 등으로 넘사벽으로 생각하고 있었던 분이라면 이번 링켄리브 그랜드 마스터 일주 프로그램이 훌륭한 대안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먼저 27일 동안 여행하게될 5개의 남미국가와 여행지입니다. 페루 리마로 들어.......

하얀 지평선

Dark Ride of the Glasmoon|2019년 11월 20일

별의 바다 위에서 부지런히 올렸던 남미 여행기도 이제 막바지로군요. 드디어 하이라이트, 우유니 사막입니다. 볼리비아는 페루보다도 도로 상황이 열악하기에 우유니까지는 보통 비행기로 이동하는데... 전에도 언급했던 볼리비아의 대선 개표 조작 논란이 점점 커져서 결국 대통령이 망명하고 내전 위기로 치닫는 모양새입니다. 제가 갔던 9월에도 일촉즉발의 상황이어서 혼란했는데 우유니의 현지 여행사와 교통편들이 파업을 한다는 소식이 있어 매우 불안불안~~;;;; 고작 하루 있었지만 매우 버라이어티했던 라파스와 엘 알토 안녕~ 모처럼 창가에 앉아 우유니 사막을 하늘에서 내려보고싶었구만 잠깐 조는 사이 착륙해버렸;; 우유니 사막, Salar de Uyuni는 볼리비아 알티

별의 바다 위에서

별의 바다 위에서

Dark Ride of the Glasmoon|2019년 11월 7일

달에서는 문 워크를 달 탐사를 마치고 라파스에서 처음이자 마지막 시내 구경을 합니다. 볼리비아의 수도 라파스(La Paz)는 페루 쿠스코의 확대판이랄까 그런 구석이 있습니다. 똑같이 고원 지대의 분지에 들어선 도시인데 라파스가 더 크고(472km²), 더 높죠(3,640m). 시내는 완전히 포화 상태인지라 서쪽 고지대의 엘 알토(El Alto)에서 오가는 사람들이 많고 보다시피 공항도 그쪽에 있습니다. 달의 계곡을 갈때도 언급했지만 라파스의 시내 교통 상황은 지옥 그 자체~ 차는 거의 서있다시피하고 그 사이로 사람들과 오토바이들이 거리낌없이 지나다닙니다. 아침에 갈때도 꽤 막힌다 생각했구만 오후에 비하면 그건 아주 원활한 거였어;;; 버스를 타고 내린

선 넘고 물 건너

선 넘고 물 건너

Dark Ride of the Glasmoon|2019년 10월 17일

신전 위의 성당들 쿠스코에서의 일정을 끝내고 다시 이동일이 되었습니다. 이번엔 정말 먼 여정이로군요. 볼리비아 홉(Bolivia Hop)이라는 볼리비아행 장거리 심야 버스를 타기로 했습니다. 길이 멀다보니 중간중간의 경유지에서 내려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다 다음 버스를 타도 되는 시스템이긴 한데 굳이 숙박을 할 게 아니라면 그냥 이 버스로 쭉 가는게 편하겠죠. 볼리비아 홉은 쿠스코에서 푸노와 코파카바나를 거쳐 라파스까지 이어지는 국제선(?)이고, 국내선(?)으로 리마와 쿠스코를 잇는 페루 홉이라고 파라카스, 와카치나, 나스카 등등 지금까지 제가 거쳐왔던 유명 관광지들을 잇는 코스도 있습니다. 시간 여유가 있고 며칠간의 장거리 버스도 버틸 체력이 있다면 도전해보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