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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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깃털은 찾지 못했지만

Dark Ride of the Glasmoon|2019년 9월 9일

태양소년 에스테반 황금 깃털은 찾지 못했지만, 사실 남미는 그보다도 중요한 문제들이 있더라구요. 숙박이나 교통, 치안 등등 기본적인 요소들에서부터 불확실한 부분이 왕왕 불거지다보니;; 그래도 운이 따랐는지 그것들을 용케 피해가며 별 탈 없이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아니나다를까 이번에도 사진을 천 장 넘게 찍어와서 정리가 까마득한 가운데 맛배기 몇 장? 러시아 때처럼 기억이 희미해지도록 질질 끌지말고 후다닥 간추려서 올려버리고 싶네요. ...하지만 그렇게는 안될거야 아마. orz

[클로저스]자 이제 시작이야!

[클로저스]자 이제 시작이야!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아아!!!!! 서버어어어!!!!!!! 이 와중에 접속 브금이 참 좋다는 건 덤입니다

[칸코레] 다나카스의 의도는 적중했다!

[칸코레] 다나카스의 의도는 적중했다!

굳이 난이도를 끌어올리지 않아도 사람들이 보상함 목록만 보고서 벌써 전의를 상실하기 시작했(...) 애시당초 왠만한 IJN 함선들은 죄다 실장되었다는 사실부터가 향후 보상함이 소형함정에 머물거라는 건 변함이 없는데 말이죠 ...아니 그럼 대체 뭘 기대하시는 건데요 -ㅅ-;; 아직 남아있을 거 같은 그 무엇? 뭐 개장 저속 경공모 같은 물건이 있기는 하지만 이런 거 줘봤자 다들 불만이잖습니까- 운류형 '정규'항모에도 만족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함재기 숫자는 더 적고, 속도, 방어력 뭐 하나 내세울게 없는 이름만 공모인 물건에 만족할리가 없잖아요 운영진은 이런 쓰레기를 준다고 할거고 아키츠시마는 그나마 특징이 확실한 편인데도 쓸모가 없다고 쓰레기 소리를 들으니 구축함은 그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