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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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렀다
그리고 이로 인해 같은 아마존에서 주문해둔 블레이블루 한정판을 취소해야 하게 됐습니다. 취소하기 전에 양도 받으실 분을 찾게 되면 그리로 넘기겠지만... 아마 없을 듯.(...) 단간론파랑 월영학원이 같은 날 발매라는 건 정말 베오베인 것 같아요(?)

테라스 하우스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테라스 하우스'라는 프로그램에서 어떤 여자애가 좋아하는 남자애한테 묻는다 "나랑 너의 직업(서핑)중에서 뭐가 더 중요해?" 물론 남자는 일(서핑)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고 둘은 헤어진다. 나는 그 장면을 보면서 '여자가 미친 질문을 했구나' 라고 생각했다. 여기서 우리의 토쿠이도 말해준다.ㅋㅋㅋ 여자가 일본에서 1970년대부터 금지되어온 그 질문을 했다고.ㅋㅋㅋㅋㅋ 아악...옛날에 샤베쿠리보면서 스멀스멀 올라왔던 토쿠이의 매력이 다시 터져 두근거린다.ㅋㅋㅋ 자신의 입장에 서 있어도 상대에게 공감을 끌어주고 (게다가 두근거리는 감성스킬ㅋㅋ) 그걸 또 잘 표현해주는 남자는 정말 매력적이다! 가끔 야한 발언이나 속 긁어대는 발언도 하지만 그것이 기분 나쁘지 않다. 물론 잘생긴

사실 내 항마력은 이미 오래전에 고갈됐다.
왜냐고? 왜긴 왜겠어 이 연놈들 때문이지 지난주에 내 여귀 결말 때문에 한참 뜨거웠던 모양인데.. 그이야기 들으면서 나에게 떠오르는건 우사기 드롭스의 추억.. 지금도 작품으로선 좋아하지만, 1권에서 린과 9권에서 린사이에 갭과 전반기와 후반기의 상반된 내용과 그때 느꼇던 감정들을 생각해 보면 지금도 가끔 일본에 날아가서 작가를 린치하고 싶은 욕망이 일곤 한다. 1-4권을 보면서 잠시나마 육아란 것에 대해서 그래도 다시한번 돌아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해줬던 것은 고마운데, 8권 9권에서 단숨에 작살내 버리는걸 보면서 이런 씨발색히가.. 라고 되네이던 추억이 다시금 떠오르네..

극장판「슈타인즈・게이트」의 캐치 카피ㅋㅋㅋ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3(水) 21:01:50.51 ID:brx3/U2j0「잊지 말아줘…、내가 당신을 관측할게」 데자뷰로 본, 그 사람의 기억-- 마음은, 세계선을 넘는다 멋있엌ㅋㅋㅋㅋ6: 忍法帖【Lv=40,xxxPT】(1+0:15) []:2013/03/13(水) 21:02:38.30 ID:NbI3suxN0멋있잖아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3(水) 21:02:41.78 ID:06JR+Vxo0슬슬이구나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3(水) 21:03:32.86 ID:mjrixdML0쩔어 보고 싶다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3(水) 21:03: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