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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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너서리 라임이「누군가를 위한 이야기」로서 특유의 역할과 차례로 활약하는게 좋지 하는 이야기
792이제 좀 너서리도 강화해줘 시나리오에선 매번 힘내고 있잖아~796너서리 이벤트 시나리오 등장률은 높아보임802너서리는 대개 꼬맹이조랑 세트지 단독으로 출연하는 일은 거의 없는 거 같음이번 시나리오는 정말 생각도 못했던 조합이 많아서 그리고 그 조합이 다 서로 다른 맛을 내줘서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와중에 담당일진 나기코한텐 그저 놀랄 뿐이고~ 807>>802 이벤트에서 단독 차례 받는 것 자체가 엄청 어려운 일이고809>>802 크리스마스의 부장이나 이번 라이코우 씨처럼 상대의 동심에 호소하는 조합으로 차례가 있는 듯한 느낌 그리고 최근엔 로봇의 인솔역도 됨814>>802 잭 근처랑 짜서 아이역은 솔직히 질려서 식상하니까 최근엔 너서리이기에

극장판「슈타인즈・게이트」의 캐치 카피ㅋㅋㅋ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3(水) 21:01:50.51 ID:brx3/U2j0「잊지 말아줘…、내가 당신을 관측할게」 데자뷰로 본, 그 사람의 기억-- 마음은, 세계선을 넘는다 멋있엌ㅋㅋㅋㅋ6: 忍法帖【Lv=40,xxxPT】(1+0:15) []:2013/03/13(水) 21:02:38.30 ID:NbI3suxN0멋있잖아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3(水) 21:02:41.78 ID:06JR+Vxo0슬슬이구나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3(水) 21:03:32.86 ID:mjrixdML0쩔어 보고 싶다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3(水) 21:03: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