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Posts
34 posts
아이 둘 육아일기-6세 아이 롱보드 타는 연습 하는 중
넘어져야 배울 수 있는 실패의 맛 6세 아이 롱보드 후기 요즘 너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ㅠ 마감에 쫓기고 있으므로 오늘은 좀 편안하게 육아일기를 써야겠다. 무슨 이야기를 해볼까.. 아 그래~ 우리 둘째의 롱보드 연습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며칠 전부터 9살 큰 애가 타던 롱보드를 6세인 둘째가 타기 시작했다. 이렇게 아이 둘을 키우면서 느끼는 건 참 아이마다 재능도 다르고 타고난 성향의 차이로 살아가면서 얻어 가는 결과물도 다르다는 걸 느낀다. 이번에 롱보드 타는 연습을 하는 둘째를 보니 큰 애의 배움 속도 보다 빠르게 느껴졌다. 한글을 가르쳐보고 숫자를 가르쳐보면 이 아이는 학습 쪽과는 거리가 아주 먼 스타일이고 흥.......

육아일기_ 아이 둘 육아에 멘탈이 탈탈 털릴 때가 많다ㅋㅋㅋ
오랜만에 육아일기. 멘탈 털리고 둘째 고민했던 시절 되새김질 해보기ㅋㅋㅋ 매일 저녁 밥상에 올리는 밥그릇에 네개. 숟가락, 젓가락이 네벌. 식탁 위에 수저 한벌을 더 올리기까지 얼마나 고된 세월을 보냈나..ㅎㅎ 막상 키워보니 둘째고민을 했을 때 보다 더 힘든 부분들도 있었지만.. 아이들과 지내다 보면 낳길 잘한 것 같긴 하다. 애들 둘이서 난리를 치는 통에 집이 매일 좀 시끌벅적하고...ㅋㅋ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를만큼 정신없이 흘러가긴 하는데... 외동으로 자랐던 내가 너무 바랬던 모습이기도 하다. 여유가 된다면 셋째가 있었어도 좋았을 것 같긴 한데ㅎㅎ 이 부분은 조금 아쉬움. 마냥 어린 아이 같아도 안아보고 업어보면.......
「영화 같은 스토리!!」「광대한 오픈 월드!!」이제 이런 게임 필요 없다
1 무비나 스토리 질리는걸 3 대화가 일일히 귀찮단 말이지 4 안하면 되잖아 5 딱히 그건 괜찮은데 그 탓에 개발 기간 늘어나는게 ㄹㅇ 미침 응 기본으로 안깔고가면 안팔려 6둘 다 대전제라 장점이라곤 못하지7오픈 월드라고 하던 주제에 그냥 나무 듬성듬성 난 사바나잖아14>>7 이거21>>7 마을 수가 중요한데 그렇게 되면 샌드박스 여러개면 충분하다고 할까54>>7 스파이더맨 해라8 오픈 월드가 아니라 마리오 64 같은 느낌으로 만들어줬으면12>>8 맞아 오브젝트에 정합성을 너무 요구함10나는 아무것도 없는 필드여도 오픈 월드가 좋은데16결국 죄다 지루한 필드에서 나 혼자뿐인 스토리란 말이지22???「필요한
탐정 만화「마을에 들어가기 위해선 이 다리를 건널 수 밖에 없다」다리「앗…」
1 다리 「그럼…」 2 육지의 고도 3 탐정 「위험하니까 그만두자」 탐정이잖아!? 도망치라구 4 전화선 「나도 안되냐?」 5 비바람 「그런 모양이네요…」 7 숨겨진 배 「잘부탁함ㅋㅋㅋㅋ」 8 휴대폰 전파 「미안」 12 >>8 バ배터리 「미안 먼저 떨어지겠네」 9 마을 「그럼 어쩔 수 없으니 옮길까…」 11 불타는 보트 「앗 예」 13 태풍・폭설 「지금 간다!」 14 나 「어쩔 수 없지 나는 혼자 방에서 틀어박힌다」 15 헬리콥터 「파괴하지 않음…」 16 전기만큼은 들어온다 36 개 「끼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