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둘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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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둘 육아일기-6세 아이 롱보드 타는 연습 하는 중

아이 둘 육아일기-6세 아이 롱보드 타는 연습 하는 중

넘어져야 배울 수 있는 실패의 맛 6세 아이 롱보드 후기 요즘 너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ㅠ 마감에 쫓기고 있으므로 오늘은 좀 편안하게 육아일기를 써야겠다. 무슨 이야기를 해볼까.. 아 그래~ 우리 둘째의 롱보드 연습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며칠 전부터 9살 큰 애가 타던 롱보드를 6세인 둘째가 타기 시작했다. 이렇게 아이 둘을 키우면서 느끼는 건 참 아이마다 재능도 다르고 타고난 성향의 차이로 살아가면서 얻어 가는 결과물도 다르다는 걸 느낀다. 이번에 롱보드 타는 연습을 하는 둘째를 보니 큰 애의 배움 속도 보다 빠르게 느껴졌다. 한글을 가르쳐보고 숫자를 가르쳐보면 이 아이는 학습 쪽과는 거리가 아주 먼 스타일이고 흥.......

육아일기_ 아이 둘 육아에 멘탈이 탈탈 털릴 때가 많다ㅋㅋㅋ

육아일기_ 아이 둘 육아에 멘탈이 탈탈 털릴 때가 많다ㅋㅋㅋ

오랜만에 육아일기. 멘탈 털리고 둘째 고민했던 시절 되새김질 해보기ㅋㅋㅋ 매일 저녁 밥상에 올리는 밥그릇에 네개. 숟가락, 젓가락이 네벌. 식탁 위에 수저 한벌을 더 올리기까지 얼마나 고된 세월을 보냈나..ㅎㅎ 막상 키워보니 둘째고민을 했을 때 보다 더 힘든 부분들도 있었지만.. 아이들과 지내다 보면 낳길 잘한 것 같긴 하다. 애들 둘이서 난리를 치는 통에 집이 매일 좀 시끌벅적하고...ㅋㅋ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를만큼 정신없이 흘러가긴 하는데... 외동으로 자랐던 내가 너무 바랬던 모습이기도 하다. 여유가 된다면 셋째가 있었어도 좋았을 것 같긴 한데ㅎㅎ 이 부분은 조금 아쉬움. 마냥 어린 아이 같아도 안아보고 업어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