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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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 바이 미 (Stand By Me, 1986) - 어른이 되어 다시 보니

스탠드 바이 미 (Stand By Me, 1986) - 어른이 되어 다시 보니

being nice to me|2015년 12월 22일

어릴적에 집에 비디오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고모댁에 놀러가면 비디오를 빌려보는 것이 최고의 낙이었던 시절이 있었죠. 그때 비디오 가게 아저씨가 구니스 2 라고 추천을 해 줘서 봤는데...구니스같은 화려한 모험? 부비트랩? 그런거 없이 꼬마애 넷이서 변사체를 보러 간다고 하는...당시 엄청나게 재미없어서 비디오 가게 아저씨에게 낚였다고 생각했던 영화입니다. 위 이미지에서 가운데 있는 형은 구니스에서 깐죽대던 그 형이 맞습니다. 그래서 비디오 가게 아저씨가 구니스 2라고 했던 모양이에요. 이 영화에 다시 관심이 간 것은 빅뱅 이론을 보다가 '윌 휘튼'의 필모그래피를 살펴보고 난 뒤였습니다. 양덕계에서 유명인사로 통하는 분이죠. 빅뱅 이론에서 본인으로 등장해서 쉘든 쿠퍼보다 항상 한수 위의 모습을 보여

'구니스' 속편이 무려 30년만에 제작된다

'구니스' 속편이 무려 30년만에 제작된다

1985년작 '구니스'의 후속편이 30년만에 제작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관련기사) 리처드 도너 감독이 최근 인터뷰에서 만들 거라고 답변했다는군요. 저 옛날옛적 포스터를 보면 마치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한 것 같지만, 그는 각본과 제작을 맡았고 연출은 리처드 도너가 했죠. 속편이 제작된다면 이번에도 스티븐 스필버그가 참여할지도 궁금해집니다. 전 영화보다는 재믹스 게임(정확히는 MSX겠지만, 당시의 저한테는 재믹스)으로 먼저 접했고 나중에 영화가 나온걸 보고 '으잉?'했던 기억이 납니다. 게임을 처음 해본 것도, 영화를 본 것도 어릴 적의 일이지만 아직도 BGM을 기억하고 있어요. 당시 주인공으로 나왔던 아역 배우들 중 지금도 활동해서 제가 이름을 딱 들으면 아는 배우는 조슈 브롤린과 숀 애

[MSX] 요괴의 집 (妖怪屋敷, 1986, CASIO) #4 스테이지5~엔딩 및 총정리

[MSX] 요괴의 집 (妖怪屋敷, 1986, CASIO) #4 스테이지5~엔딩 및 총정리

[MSX] 요괴의 집 (妖怪屋敷, 1986, CASIO) #3 스테이지4~스테이지5 요괴의 집 스테이지5의 라스트보스 공략~엔딩 및 총정리. 아무것도 없는 방에서 우물을 통해 빠져나왔으면 왼쪽으로. 아래로 한참 내려가는 사다리가 나오는 지점을 통해 리카의 사진기를 얻은 우물이 있던 곳으로 내려간 뒤 다시 오른쪽으로 쭈욱 진행하자. 다음 오른쪽으로 쭈욱 진행해서 이 지점. 막다른 곳까지 가자. 여기에서 아래로 내려가자. 다음 전에 부적을 얻었던 이곳에서 오른쪽으로 진행한다. 전엔 여기에서 부적을 얻고 바로 올라왔지만 실은 오른쪽에 길이 더 있다. 열쇠가 없으면 막다른 곳이지만. 오른쪽으로 가자마자 강적 뿅타마 출현. 게다가 점프로 전등빔을 피하는 파란색 코오니까지! 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