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니스' 속편이 무려 30년만에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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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니스' 속편이 무려 30년만에 제작된다
1985년작 '구니스'의 후속편이 30년만에 제작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관련기사) 리처드 도너 감독이 최근 인터뷰에서 만들 거라고 답변했다는군요. 저 옛날옛적 포스터를 보면 마치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한 것 같지만, 그는 각본과 제작을 맡았고 연출은 리처드 도너가 했죠. 속편이 제작된다면 이번에도 스티븐 스필버그가 참여할지도 궁금해집니다. 전 영화보다는 재믹스 게임(정확히는 MSX겠지만, 당시의 저한테는 재믹스)으로 먼저 접했고 나중에 영화가 나온걸 보고 '으잉?'했던 기억이 납니다. 게임을 처음 해본 것도, 영화를 본 것도 어릴 적의 일이지만 아직도 BGM을 기억하고 있어요. 당시 주인공으로 나왔던 아역 배우들 중 지금도 활동해서 제가 이름을 딱 들으면 아는 배우는 조슈 브롤린과 숀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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