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라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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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 파미가가 "The Commuter" 라는 작품에 합류합니다.

베라 파미가가 "The Commuter" 라는 작품에 합류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22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과거에 한 번 소개 한 바 있습니다. 하우메 콜멧 세라가 이 영화를 감독한다고 하고, 액션 스릴러쪽으로 가닥이 잡혀 잇는 상태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는 작품중 하나죠. 아무래도 최근에 계속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 되기도 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베라 파미가가 추가 캐스팅이 되었습니다. 컨저링에서 로레인 역할을 맡았던 배우죠. 참고로 이 영화의 남주는 예전에 이야기 했습니다만, 리암 니슨입니다. 기대를 안 하기 쉽지 않죠.

[컨저링] 무서운 장면이 없긴....

[컨저링] 무서운 장면이 없긴....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10월 14일

본래 무서운 영화는 잘 안보는데 평이 좋길레 한번 본 ㅎㅎ 선전을 무서운 장면 없이 무서운 영화라고 하던데 제가 보기엔 무서운 장면으로 꽉 채운 영화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ㅋㅋ 피 튀기거나 직접 나오지 않는 부분이 제임스 완의 전작, 인시디어스가 생각나기도 하는데 그와 함께 약점도 공유하는지라 어느정도 공포영화 매니아라면 아쉬울 것 같긴 합니다. 실화기 때문에 뭔가 개연성이나 인물구성도 잘 짜여있고 끔찍한 장면은 거의 없기 때문에 한번쯤 보실만 하리라 봅니다. 그림자 ㅋㅋ 이후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베이츠 모텔에서 인상깊게 봤던 베라 파미가 여기서는 약간 신들린 능력자로 나오는데 정말 잘 어울립니다. 연기도 좋고 누님파로서 완소~ ㅎㅎ 주

인 디 에어, Up In The Air, 2009

인 디 에어, Up In The Air, 2009

Call me Ishmael.|2013년 4월 15일

영화 는 다소 뻔한 결론을 이끌어내기 위해, 전혀 뻔하지 않은 이야기를 가져와 그 위에 따듯한 감성을 써내려간다. 감독 제이슨 라이트만의 전작들 중, 앨런 페이지 주연의 가 있다는 것은 이런 영화의 스타일에 한층 더 신뢰를 실어준다. 청소년 임신이라는, 아주 무거워지거나 아니면 그저 코믹하기만 할 뻔한 두 가지의 식상한 노선을 모두 비껴가면서 뛰어난 각본과 잔잔한 대사들로 따듯한 영화를 만들어냈던 감독은 에서도 그런 그의 방식을 유지해나간다. 주인공 라이언 빙햄(조지 클루니)은 해고 전문가이다. 부하직원들을 그렇게나 잘 자른다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미국 전역을 돌며 전문적으로 회사의 직원 해고를 대신해주는 ‘해

인 디 에어(Up in the Air, 2009)

인 디 에어(Up in the Air, 2009)

u'd better|2012년 12월 15일

오늘밤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정으로 돌아가 개와 아이들의 환대를 받을 것이다 남편과 아내는 일과를 얘기하며 함께 잠자리에 들 것이다 낮동안 숨어 있던 별들이 고개를 내미는 밤 하늘을 지나는 별보다 조금 더 밝은 빛이 있으니 내가 탄 비행기다 디센던트와 마찬가지로 아무리 찾아도 없더니 역시 여기 케이블 vod에는 들어 있었음. 감기 때문에 캔맥주를 마시며 볼 수 없었던 건 아쉽지만 종강 기념 영화 감상. 그렇잖아도 일 때문에 어제오늘 좀 막막한 기분인데 이래저래 씁쓸하고 쓸쓸한 영화로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