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라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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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영화 컨저링4 시리즈 마지막 마이클 차베즈 연출 논의 중
공포 영화 컨저링4 시리즈 마지막 마이클 차베즈 연출 논의 중 지난 2022년 10월에 제작이 공식 발표됐던 가 시리즈의 마지막 영화가 된다고 합니다. 이 소식은 할리우드 리포터가 전했는데요.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컨저링 시리즈의 마지막 영화가 될 가능성이 높은 가 마침내 감독을 찾았다고 합니다. 컨저링 유니버스 팬들에게는 무척이나 익숙한 이름인데요. 바로 마이클 차베즈 감독이 연출을 위해 스튜디오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제작 발표 당시 포스팅에 마이클 차베즈 감독이 여러모로 가장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사실 그동안 공식 발표만 없.......
호크아이 SE01
호크아이의 팬이다. 백발백중의 저격수라는 남자의 로망, 거기에 신과 괴물들이 날뛰는 전쟁터 한 가운데에서 오롯이 인간으로서 싸우는 수퍼히어로라는 점이 그 이유. 결연한 의지와 집중력, 그리고 책임감과 정서적 안정. 지금까지의 MCU 내에서는 호크아이로서 액션을 할 때 뿐만 아니라, 클린트 바튼으로서의 드라마도 풍부한 편이었다고 본다. 어벤져스 단원들 중 유일하게 안정적인 가정을 꾸렸다는 점에서, 클린트 바튼은 언제나 다른 수퍼히어로들을 독려해왔다. 영화 바깥 쪽에 존재하는 사연이지만, 과거의 그는 나타샤를 양지로 이끌어냈다. 헐크 vs 헐크버스터 사태를 통해 육체적, 정신적으로 피폐해 있던 어벤져스를 위해 자신의 집을 세이프 하우스로 양보한 것 역시 그였고, 두려움에 잔뜩 웅크리고 있던 완다를 어벤져로
컨저링 3 악마가 시켰다 IMAX – 워렌 부부 나이 먹고 새로움 부족해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나이를 먹는 워렌 부부 ‘컨저링 3 악마가 시켰다(원제 ‘The Conjuring: The Devil Made Me Do It ’)’는 20세기 후반 실존했던 초자연현상 연구가 부부 에드 워렌과 로레인 워렌의 실화를 영화화한 컨저링 유니버스에서 ‘컨저링’이라는 제목을 달고 나온 세 번째 영화입니다. ‘컨저링’과 ‘컨저링 2’의 감독이었던 제임스 완은 ‘컨저링 3 악마가 시켰다’에는 원안 및 제작으로 물러났고 마이클 차베즈가 감독을 맡았습니다. 2013년 작 ‘컨저링’은 1971년 미국 로드아일랜드, 2016년 작 ‘컨저링 2’는 1977년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설정한 바 있습니다. ‘컨저링 3 악마가 시켰다’는 1981년 미국 코네티컷이 배경입니다. 우발적 살인을
컨저링3 - 악마가 시켰다
뭐, 좋아하기는 커녕 요즘 들어 처음으로 정주행하기 시작한 시리즈지만 그 사이 미운 정이라도 붙었던 건지 여러모로 이번 3편이 걱정스러웠다. 종종 3편은 시리즈의 무덤이 되지 않나. 특히 호러 영화 같은 경우, 3편이나 4편부터 B급 비디오용 영화 퀄리티로 전락하기 쉬워서... 심지어 이번에 감독도 바뀌었잖아. 그리고 그 감독의 전작인 도 검색해보니 그리 평이 좋질 못하더라고. 여러모로 망할 타이밍이었다고 생각했었는데... 웃기게도 나는 이번 3편이 시리즈 중에 제일 재밌더라. 스포가 시켰다! 1편이 진성 하우스 호러였고, 2편이 거기에 살짝 반전 요소를 가미함으로써 미스테리물로의 변주를 시도했었다면, 이번 3편은 그 미스테리물로써의 비중을 늘려 본격 추적물 또는 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