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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야구의 나라에서

[도미니카공화국] 야구의 나라에서

2017. 02. 07, 화 / Hato Mayor del Rey 야구의 나라 도미니카공화국.난 그곳에서 태권도를 가르치고 있다.야구의 나라에서 무술을 가르치려고하니 여간 힘든게 아니다.동네마다 이런 야구장이 최소한 한두개는 있다.매일 아침 학교도 가지 않고 이곳에서 학생들이 훈련을 한다.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아또 마요르(Hato Mayor) 출신 선수가 한국의 KBO에서 2명이 활약을 했다.인접한 산 뻬드로 데 마꼬리스(San Pedro de Macoris)에서는 유명한 선수들이 많이 있다.나바로, 로저스, 고메즈 등..한국에서도 정상급 활약을 했던 선수들이다.그래서 야구에 관심이 있는 현지인들에게 물어보면 다들 잘 안다. 도미니카공화국은 한국의 겨울에 야구를 시작한다.미국의 메이저리그가 끝이

게게게의 키타로 오바케나이터 (ゲゲゲの鬼太郎 おばけナイター.1997)

게게게의 키타로 오바케나이터 (ゲゲゲの鬼太郎 おばけナイター.1997)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2월 6일

1997년에 토에이에서 사토 준이치 감독이 만든 극장판 게게게의 키타로 여섯 번째 작품. 내용은 사용하면 반드시 홈런을 칠 수 있지만 사용자의 영혼을 흡수해 죽음에 이르게 하는 요괴 배트가 키타로에게 봉인되어 있었는데. 연전연패를 거듭해 부타레즈란 멸칭까지 얻은 소년 야구단 버틀러즈에서 멤버 중 특히 성적이 부진해 패배의 책임을 물어 해고하겠다는 말까지 들어 시무룩하던 산타로가 집에 돌아가던 도중, 네즈미 오토코를 만나 4번 돌아 들어가면 나오는 숨겨진 4-4번지 골목에 들어가 요괴 배트를 얻어 승승장구하다가.. 키타로와 만나 요괴 배트를 돌려달라는 부탁을 받지만 팀원들이 거절해서 버틀러즈 VS 키타로와 요괴들의 이종족 야구 시합이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원작은 게게게의 키타로

프야매 섭종

프야매 섭종

나인볼의 망상구현|2016년 12월 30일

명쾌한 해답이로다 어차피 이미 올해 내내 '우린 이 게임 길게 끌고 갈 생각이 없음, 니들도 알잖아? 그러니 빨리들 나가면서 돈 좀 더 쓰라고. 호구 xx들아 ㅇ ㅅㅇa'라는 모습을 보여왔고 그 바닥 안에서도 소문은 대충 다 나 있었기에, 별로 놀랄만한 소식으로도, 갑작스러운 소식으로도 느껴지진 않는다. 하지만 '망한다, 망한다'소리가 나오는 거랑 '넹, 그래서 진짜 망했음'은 받는 느낌이 좀 다르긴 하지. 지금도 별 생각없이, 집에 들어가기 전에 잠깐 피시방 그날 번 돈으로 카드를 까다 10 김광현이 떴을 때(개인적으로는 사실 08보다 10 SK가 취향 면에서는 위시덱이었기 때문에) 입에서 리얼 타임으로 환호성이 나왔던 것, 08 SK의 마지막 퍼즐이었던 08 김재현을 띄우

우규민 60억, 차우찬 100억이라...

잡학다식의 바다|2016년 12월 7일

김주찬과 이택근은 혜자였습니다 + 박한이는 착한이인가 호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