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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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 컴스 앳 나잇 - 불신이 만들어내는 공포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결국에는 개봉하게 될 거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사실 좀 시일이 늦기는 했죠. 개인적으로 아주 기대했던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궁금한 구석이 워낙 많은 작품이었던 관계로 언제 볼 수 있을까 정말 궁금했었는데 결국에는 리스트에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물론 영화가 너무 심하게 몰린 주간인 관계로 솔직히 힘들게 다가오는 면들도 있기는 하더군요. 그래도 일단 다 보긴 하겠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특히나 감독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트레이 에드워드 슐츠 라는 사람이 감독인데, 이 영화 이전에 크리샤 라는 코미디 영화를 했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만, 제가 본 적이 없기 때문에 할 말이

마태(魔胎.1983)
1983년에 유홍천 감독이 만든 홍콩 호러 영화. 내용은 청 부인과 둘째 며느리 석징이 경매장에서 신비한 옥화병을 보고 비싼 가격에 낙찰 받아 사왔는데, 석징이 출장 간 남편에 대한 외로움에 신비한 느낌을 주는 옥화병을 어루만지며 잠들었다가, 옥화병이 악마로 변해 석징과 동침을 하고 6개월 만에 출장에서 돌아온 남편이 그 현장을 보고 격노해 옥화병을 깼다가 끔찍한 모습으로 죽은 뒤. 석징마저 죽음을 당했는데 그 시체에 괴물의 아이인 마태를 잉태하여 장례식을 주도하던 도사에 의해 부적으로 봉인 당하지만.. 그로부터 12년이 지난 뒤, 정국권이 연인인 주주를 집으로 데려왔다가, 주주의 부주의한 행동으로 봉인이 풀려 마태가 부활하여 정국권의 동생인 정곽위에게 씌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
![[그것] 성장 호러물의 귀환](https://img.zoomtrend.com/2017/09/11/c0014543_59b552ded20ed.jpg)
[그것] 성장 호러물의 귀환
스티븐 킹 작품 중에(많이 읽진 않았지만;;) 제일 좋아하는 작품인 IT입니다. 아이맥스 1+1 이벤트까지 해서 용아맥에서 빵빵하게 봤네요. 덕분에 무서움이 배가... 알고 봤기 때문에 광대는 안무서웠는데 분위기만으로도 무서움 조장이 좋았고 무엇보다 원작의 아이들의 성장기를 상당히 잘 살려서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구니스' 느낌이랄까~ 호러영화 중에선 역대 탑급에 꼽을만 합니다. 그리고 적절한 분배도~ 페니 와이즈와 풍선은 정말 대박!!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포심을 이용하는 페니 와이즈를 물리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제대로 그렸고, 사실 원작에선 성인이 된 상태에서 과거를 회상하고 뭔가 어른의 사정들도 나오고 그랬던 것 같은데 아예 아이들 파트

그것 - 확실한 공포, 그걸 떠받치는 훌륭한 이야기
솔직히 이번주는 한 편만 보려고 했던 상황입니다. 하지만 결국 영화가 매우 많이 불어나는 상황이 되어버리고 말았죠. 아무래도 피해갈 수 없는 영화가 너무 많았던 것 역시 미묘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덕분에 일일이 다 봐야 하는 상황으로 몰리고 말았습니다. 해당 문제로 인해서 일단 이번주는 죽었다 하는 생각으로 그냥 보려고 합니다. 워낙에 몰리다 보니 어쩔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하죠. 덕분에 그래도 좀 낫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사실상 제가 스티븐 킹의 소설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이 영화를 기대하게 된 상황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이 영화에 관해서 걱정을 하게 된 상황이기도 하죠. 일단 제가 기대를 하게 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