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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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우트 가이드 투 더 좀비 아포칼립스>-유쾌한 영화란 이런 것
사실 호러영화 쪽에서 좀비 영화만큼이나 대중에게 익숙한 장르는 드물지 않을까 싶습니다.물론 이것은 뒤집어 말하면 그만큼 식상할 정도로 수 많은 좀비 영화들이 나왔다는 이야기로도 해석이 가능하겠죠 (조지 A.로메로 감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이후로 이런 경향은 더욱 큰 것 같은 느낌도 좀 듭니다) 스토리는 매우 간략합니다.한 마을에 의문의 바이러스로 좀비가 나타나기 시작하고,이를 모르는 스카우트 단원인 벤과 카터는 어기에게 스카우트를 그만둘 상황만 눈치를 보고 있는 상황.거기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어기 몰래 카터의 누나의 남친이 알려준 비밀 파티에 몰래 가려다가 어기에게 들키고 우정에 금까지 가게된 상황. 심지어 마을에는 군대에서 폭격을 준비중이라는 것까지 우연히 알게된 이들은

닌텐도 스위치, `바이오 하자드(Bio Hazard)` 레벨레이션 2편 출시
캡콤의 호러게임 `바이오 하자드(Bio Hazard)`의 외전 레벨레이션(Revelation) 씨리즈 2편이 모두 30일 출시되어 발매에 들어갔습니다. 이 두 편은 각각 원작 4편과 5편, 6편 사이의 틈새를 다루며 이야기를 이어가는 내용입니다. 액션성이 높았던 기존 작품에 비해 호러적인 분위기를 강조한 것이 특징으로, 닌텐도 3DS용으로 처음 출시되어 각종 콘솔 기기와 PC로 이식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작품은 그래픽이 대폭 발전되었고, 닌텐도 스위치만의 조작 방법도 추가되었습니다. 양손에 조이콘을 나눠 쥐고 이를 움직여 총기를 발사 또는 재장전할 수 있는데다 칼 등의 무기도 바로 꺼내 활용할 수 있고, 또 조이콘을 나눠 들고 두 사람이 동시에 플레이하는 코옵 방식도 지원됩니다. 모든 DLC와 엑
Prey(2017) 감상— 거울의 게임이 아닌 게임의 거울
비디오 게임 Prey(2017)은 분명 1인칭 시점에 총을 주 무장으로 사용하는 슈팅 게임이지만, FPS라고만 불리기엔 충분치 않은 게임입니다. 물론, 이 게임은 총뿐만 아니라 초능력과 같은 스킬을 업그레이드하여 캐릭터를 육성하며 퀘스트를 통한 스토리가 존재한다는 점에서 분명히 RPG입니다. 뿐만 아니라 잠입요소도 있고 서바이벌 호러 요소도 있으며 그러한 다양한 선택지를 존중한다는 점에서 0451 장르에 속한다고 보는 것은 옳은 지적입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어떤 것이 구심점이 되는 메커니즘인가 할 때에 FPS라기엔 뭔가 만족스럽지 않은 면이 있단 것입니다. 어떤 의미에서 그런가 하면, 이 게임이 는 FPS의 기본적인 메커니즘에 초점을 맞추지 않는다는 점에서 그
2017.12/1
이거 한다고 앱도 깔아보았다. 오류가 있는진 모르겠고, 내 글만 쓰면 되서. 모바일 동숲은 마스터가 없다기에 그냥 지켜보는 중이다. 영어든 일어든 언어의 장벽은 없지만 최애캐의 벽은 크다. 블랙베리맛이 없는 쿠키런이 그렇다. 쿠키런은 그 이유에 더불어 다람쥐형 게이머인 내가 차곡차곡 모아둔 게임재화들을 두고 새 앱으로 떠나기 싫기 때문도 있다. 내가 선호하는 게임은 노력이면 되는 일이 많은 노가다형 게임과 호러 장르이며 기피하는 게임은 그 반대의 경우와 컴맹이기에 컴퓨터 게임일까. 노력만으론 담당 컴플도 못 하는 모바마스가 그렇고 튜토리얼에서 못 넘어가는 메이플스토리가 그렇다. 또 요즘엔 3D 게임도 멀미가 나서 별로더라. 마을엔 잠깐 눈이 왔다. 그런 계절이군요. 하지만 캐릭터는 여전히 반팔이다.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