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어드벤쳐

포스트: 20|조회수: 0|STUDY_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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툼레이더 (2001)

툼레이더 (2001)

한줄평 : 알파이자 오메가 이 영화의 가장 큰 장점은 라라크로프트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데 성공했다는 점에 있습니다. 이 영화가 지겹게 회자되는 부분은 안젤리나 졸리가 라라크로프트와 싱크로율 100%였다는 것이었으니. 하지만 그것 이상으로 중요한 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게임 툼레이더의 스토리에 필요한 캐릭터 드라마를 잡아줬다는 겁니다. 2001년 이전에 나온 게임 의 라라는 그만한 드라마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스토리도 캐릭터성과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한 스토리만 있었을 뿐이었죠. 원작의 라라는 자신의 일을 반대하는 부모에게서 완전 독립한 캐릭터로 나옵니다. 부모님이 행동의 모티브가 되지도 않고 중요하게 언급되는 편도 아니었어요. 정확히는 방해꾼 혹은 아웃오브안중이었죠. 반면 영

갓 오브 워: 체인 오브 올림푸스

갓 오브 워: 체인 오브 올림푸스

Ура!|2016년 9월 25일

God of War: Chains of Olympus (2008 PSP) 커버아트는 유럽판, 스크린샷은 웹에서 검색한 것들. 사실 이 게임, 꽤 오래전부터 갖고는 있었는데 플레이는 안 하고 방치하고 있었다. 예전에 비타를 사면서 번들로 다운로드 코드가 딸려온 게임 중 하나였는데, 코드는 유럽용이지만 더러운 일빠색히인 나로서는 바로 일본 PSN에 연결했기 때문에... 그러던 어느날 역시 3개월정도 츠미게 상태였던 섬란 카구라 EV를 막 시작하려다가 십덕스런 게임과 바카게에 좀 질려 기분전환으로 시작했다. 일단 있는 걸 해 보고, 괜찮다 싶으면 비타의 1, 2편 리마스터 합본을 살까 생각하며. 갓 오브 워는 3인칭 액션 어드벤쳐 게임이다. 처음엔 브롤러에 가깝나 싶었지만 퍼즐이나 플랫포밍 요소가

46억년 이야기 - 머나먼 에덴으로 -

46억년 이야기 - 머나먼 에덴으로 -

Ура!|2016년 8월 12일

46億年物語 はるかなるエデンへ / E.V.O : Search for Eden (SFC 1992) 1992년 발매 Almanac 개발, 에닉스 유통 액션 어드벤쳐 게임. 액션 RPG로 분류하기도 하지만, 오버월드가 어디까지나 스테이지 셀렉션 화면에 불과한데다 시나리오 진행도 단선적이라 탐사의 요소가 없고, 하술할 이유로 성장 요소도 미묘하다. 물론 액션 어드벤쳐라는 것도 워낙 두리뭉실한 장르구분이다 보니 어느 쪽이냐고 따지고 묻는 것 자체가 우문이다. PC98과 슈퍼패미컴으로 발매. SFC판은 단순 이식이 아니라 기본 모티브를 따와서 새로 만든 게임에 가깝다고 하는데, PC98 버전을 해 보지 않았으니 모른다. 양덕들 사이에서 당대엔 안 팔렸지만 나중에 재조명받는 슈퍼패미컴 '숨겨진 명작' 목

[multi] 툼레이더 리부트 후기

[multi] 툼레이더 리부트 후기

게임 불감증으로 엔딩 본 게임이 요즘에 없었는데라오어 리마스터로 불감증을 해결하고 툼레이더 리부트 엔딩을 봤습니다. 게임 할 시간이 별로 없어서 꽤 오래 걸렸지만 아주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게임 메인 화면입니다.멀티플레이도 있고 추가 영상도 있고 여러가지 설정이 가능합니다. 텐트 모습입니다. 지도 모습입니다. 게임 속 화면입니다. 이전에 갔던 각각의 텐트로 빠른 이동이 가능합니다. 문서나 유물 수집 요소가 있습니다. 유물 상세 화면입니다. 리부트 이전의 툼레이더 시리즈도 잠깐 즐겨봤던 입장에서 굉장히 잘 한 리부트라고 생각합니다.라라의 생김새가 달라진 부분이 좀 아쉽지만액션과 스토리 연출에 집중하고기존작들의 특징이었던 퍼즐 요소는 숨겨진 무덤에 집중시키면서흐름도 안 끊기고 재미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