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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억년 이야기 - 머나먼 에덴으로 -
46億年物語 はるかなるエデンへ / E.V.O : Search for Eden (SFC 1992) 1992년 발매 Almanac 개발, 에닉스 유통 액션 어드벤쳐 게임. 액션 RPG로 분류하기도 하지만, 오버월드가 어디까지나 스테이지 셀렉션 화면에 불과한데다 시나리오 진행도 단선적이라 탐사의 요소가 없고, 하술할 이유로 성장 요소도 미묘하다. 물론 액션 어드벤쳐라는 것도 워낙 두리뭉실한 장르구분이다 보니 어느 쪽이냐고 따지고 묻는 것 자체가 우문이다. PC98과 슈퍼패미컴으로 발매. SFC판은 단순 이식이 아니라 기본 모티브를 따와서 새로 만든 게임에 가깝다고 하는데, PC98 버전을 해 보지 않았으니 모른다. 양덕들 사이에서 당대엔 안 팔렸지만 나중에 재조명받는 슈퍼패미컴 '숨겨진 명작'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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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1~898. 슈퍼리얼마작 시리즈
'슈퍼 리얼 마작'은 아케이드용 마작 게임으로 한국 특성 상 아케이드판은 거의 못해봤고 이식판 위주로 해보게 되었네요. 총 24편이나 되는 작품이 나왔으며 그 중에는 마작이 아닌 어드벤쳐도 있어요. 저는 그 중 8편을 클리어 했습니다. 본 리스트는 개인의 클리어 리스트 이므로 실제 발매 리스트와는 상이함을 밝힙니다. 슈퍼리얼마작 P2+P3 커스텀 - PCE 아케이드판 2와 3의 합본 입니다. 단순 합본이 아니라 이 캐릭터들이 모두 나오는 4인 마작 모드가 있어서 좋았지요. 슈퍼리얼마작 P4 - SFC 사실상 처음 접했던 작품입니다. SFC로 나온 전연령 게임이라서 탈의 대신 건전한(?) 애니메이션을 감상할 수 있지요. 슈퍼리얼마작.......

849~850. 도랏키 시리즈
오래된 캐릭터라서 이제는 아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도랏키라는 캐릭터를 활용한 SFC용 게임들 입니다. 총 3종 중에서 퍼즐을 제외하고 나머지 2종을 클리어 했어요. 본 리스트는 개인의 클리어 리스트이므로 실제 발매 리스트와는 상이함을 밝힙니다. 도랏키의 동네야구 - SFC 도라키를 활용한 야구 게임이었는데요, 개인적으로 동글동글한 타격감(?)이 좋았고 마구 등이 게임적으로 잘 구현되어 있어서 제일 열심히 한 야구 게임중 하나였습니다. 도랏키의 A리그축구 - SFC 동네 야구가 너무 재미있어서 기대했는데, 축구는 사실 크게 특별하지는 않았어요. 열혈 축구라는 너무 좋은 작품이 있어서 더 그랬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 IP는.......
[MD] 마물헌터 요코 제7의 경종 (魔物ハンター妖子 第7の警鐘.1991)
1991년에 ‘メサイヤ(메사이어)’에서 메가 드라이브용으로 발매한 횡 스크롤 액션 게임. 마물헌터 요코의 원 소스 멀티 콘텐츠 기획 중 첫 번째 게임판이다. 1992년, 1993년에는 디지털 코믹 어드벤처 장르로 PC엔진 CD판이 연이어 발매된 바 있다. 게임 개발 자체는 ‘Klon’에서 맡았고 메사이어는 퍼블리셔를 맡았는데, 당시 메사이야가 NCS 산하였기 때문에 게임 타이틀 화면에는 NCS로 표시되어 있다. Klon은 메사이어에서 PC엔진으로 발매한 게임들을 개발한 곳으로 ‘사이버 시티 오에도 808: 야수의 속성’, ‘초시공요새 마크로스 2036’, ‘엘디스’, ‘란마 1/2 원조, 무차별격투’, ‘란마 1/2 백란애가’ 등을 만들었다. 내용은 16살 여고생 ‘마모노 요코’는 마물 헌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