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여관

포스트: 40|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40 posts

[17년 3월 가고시마]큐카무라 이부스키(休暇村指宿)의 저녁식사[9]

저녁은 1층 레스토랑에서 먹습니다.호텔방이나 레스토랑 개별룸에서 먹으면야 좋지만 저렴한 호텔이니까... 가고시마 명물들로 차려진 기본세팅 비교해가며 먹으라고 간장이 세종류나 세팅된게 특이했습니다. 왼쪽부터 쿠마모토현 단맛 간장, 가고시마의 식초간장, 가고시마의 생선간장. 개인적인 베스트는 식초간장 맥주 한잔 가고시마 명물들로 차려진 한접시. 왼쪽부터 가다랑어타타키,샛줄멸회,닭고기타타키 가다랑어타타키는 본고장이니 당연히 맛있었고 샛줄멸은 멸치 친구같은 생선인데 회로만드니 깔끔하니 맛있었어요. 다만 닭고기타타키는 살을 너무 잘게 찟어놔서 별로 역시나 가고시마 명물인 톤코츠, 돼지고기를 야채와 함께 간장양념에 조렸습니다. 짭조름하니 밥

[17년 3월 가고시마]계절감이 듬뿍 느껴지는 가이세키요리, 묘켄 이시하라소(妙見石原荘)의 런치[3]

목욕을 마치고 밥을 먹으러 레스토랑으로,지난번에 이야기한 것처럼 식사는 비교적 간단한 5,000엔 정도의 도시락정식부터 (가격은 간단하지 않은걸?)10,000엔~15,000엔대의 가이세키까지 취향껏 고를수 있습니다. 저는 이왕온거 15,000엔짜리 제일 비싼 코스로 주문. 가고시마현 타베로그 여관랭킹 1위, 전체랭크 3위를 차지하는 곳이라 두근거리며 레스토랑으로 향했습니다. 레스토랑 내부 사진, 온천여관의 레스토랑인데도 어딘가 모던한 느낌의 인테리어입니다. 기본세팅.오른쪽에 있는건 술잔.제가 갔을 때가 히나마츠리(여자아이의 성장을 기원하는 축제) 때라 귀여운 공주님이 그려져 있는 잔을 준비해 줬습니다 :) 식전주는 달

[17년 3월 가고시마]숲을 바라보며 즐기는 노천온천, 묘켄 이시하라소(妙見石原荘)당일치기 이용[2]

가고시마 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묘켄이시하라소(妙見石原荘)로 묘켄온천은 가고시마 공항에서 차로 15분 정도 걸리는 곳에 있는 온천마을입니다. 이시하라소는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당일치기 플랜이 있다고 해서 이용해 봤어요 1. 제가 이용한건 점심식사+대욕장+전세 노천온천이 딸린 당일치기플랜 기본온천은 1,600엔,전세 노천온천은 3,150엔,점심식사는 6,000엔~15,000엔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은식사가 맛있기로 유명한 곳이라...이왕 가는거 세개 다 이용해보는 걸 추천드려요 2.공항에서 온천까지는 택시를 타고 가는걸 추천 버스가 있긴 하지만 배차간격이 2~3시간에 한대라 택시가 훨씬 낫습니다. 가격은 대충 3,500엔 정도? 사전에 여관에 이야기하면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오타루에서 온천을 즐기고 싶다면, 운하의 여관 오타루 후루카와(運河の宿おたるふる川)[8]

1일차 : 인천공항-신치토세공항-노보리베츠-여관에서 데굴데굴 2일차 : 여관체크아웃-노보리베츠-삿포로-오타루-여관에서데굴데굴 3일차 : 오타루-삿포로-호텔에서데굴데굴 4일차 : 호텔-신치토세공항-인천공항 ※오타루 후루카와 료칸의 더 자세한 리뷰를 보고 싶으면 이쪽을 참고하세요 [18년 1월 홋카이도 여행]운하의 여관 오타루 후루카와(運河の宿おたるふる川)[7] [18년 1월 홋카이도 여행]운하의 여관 오타루 후루카와(運河の宿おたるふる川)의 저녁식사[8] [18년 1월 홋카이도 여행]운하의 여관 오타루 후루카와(運河の宿おたるふる川),아침식사[9] 삿포로에서 점심을 먹고 전차를 타고 오타루로 이동... 하려고 했는데 전차 잘못타서 요상한 시골역에 내림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