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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17년 3월 가고시마]큐카무라 이부스키(休暇村指宿)의 저녁식사[9]
저녁은 1층 레스토랑에서 먹습니다.호텔방이나 레스토랑 개별룸에서 먹으면야 좋지만 저렴한 호텔이니까... 가고시마 명물들로 차려진 기본세팅 비교해가며 먹으라고 간장이 세종류나 세팅된게 특이했습니다. 왼쪽부터 쿠마모토현 단맛 간장, 가고시마의 식초간장, 가고시마의 생선간장. 개인적인 베스트는 식초간장 맥주 한잔 가고시마 명물들로 차려진 한접시. 왼쪽부터 가다랑어타타키,샛줄멸회,닭고기타타키 가다랑어타타키는 본고장이니 당연히 맛있었고 샛줄멸은 멸치 친구같은 생선인데 회로만드니 깔끔하니 맛있었어요. 다만 닭고기타타키는 살을 너무 잘게 찟어놔서 별로 역시나 가고시마 명물인 톤코츠, 돼지고기를 야채와 함께 간장양념에 조렸습니다. 짭조름하니 밥
![[아키타] 뉴토 온천 순례 (쿠로유, 가니바, 오오가마, 큐카무라)](https://img.zoomtrend.com/2017/12/07/d0012273_5a296a5cc1ecc.jpg)
[아키타] 뉴토 온천 순례 (쿠로유, 가니바, 오오가마, 큐카무라)
Previously on 동일본 여행기 : 모리오카에서 완코소바를 잔뜩 퍼먹고 눈 내리는 아키타로 와서 온천에 몸을 담글 준비를 하는데... 오늘 묵을 다에노유 료칸 체크인은 3시, 현재 시각은 2시 10분, 그런데 3시나 4시, 5시부터 문을 닫는 숙소가 있음. 그럼 뭐다? 체크인하지 말고 빠른 순례다. 숙박객들에게 1,500엔에 판매하는 유메구리켄 (온천 순례권) 이라는 게 있는데, 이걸 이용하면 뉴토 온천의 7개 온천 모두를 당일온천으로 한 번씩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자기가 숙박하는 온천은 당일온천으로 이용하지 않을테니, 기한(1년?) 내에 다시 방문하면 그 숙소에서 당일치기 온천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겠죠. 아키타 뉴토 온천향의 7
![[일본/토끼섬] 숙소 조식 / 토끼섬 안녕~](https://img.zoomtrend.com/2017/01/14/d0012273_587a528c89422.jpg)
[일본/토끼섬] 숙소 조식 / 토끼섬 안녕~
토끼들을 뒤로 하고 토끼섬을 떠나기 전에도 밥은 먹어야겠죠. 집에 가는 날인데 마지막 한 끼가 될 수도 있는 조식을 먹으러 식당으로 갑니다. 조식 식당의 풍경 광각이라 좀 더 넓게 나온 게 있으니 감안하고 보세요. ㅎㅎ 부페에서 이것저것 떠 왔습니다. 저는 조식에 저 스크램블 에그랑 날계란이 그렇게 좋더라구요... 한국에서는 비싸서 많이 먹지 못할 그 계란... 오니기리 코너도 있습니다. 뒤에서 아조시가 열심히 만들고 계시네요. 밥. 어제랑 좀 다르네요 히로시마현 미하라산의 쌀로 만들었다는... 이런 지역 마케팅 - 우리 지역의 음식으로 만들었다 - 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신선하다 + 맛있다(는 근거는 없지만) +
![[일본/토끼섬] 오쿠노시마 섬 일주 - 토끼떼 감상 (스압)](https://img.zoomtrend.com/2017/01/08/d0012273_58726666ad776.jpg)
[일본/토끼섬] 오쿠노시마 섬 일주 - 토끼떼 감상 (스압)
1달동안 오락하고 스페인 여행 갔다오고 탱자탱자 놀다가 다시 토끼섬 포스팅을 시작했습니다.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베어야............ 라고 말한지는 좀 오래된 것 같지만 어쨌든요. better late than never 라고 했습죠. 헤헤 포스팅이 오래돼서 다 잊어버리셨을 테니 리마인드를 좀 하자면 큐카무라 오쿠노시마는 토끼섬 오쿠노시마에 있는 유일한 숙소입니다. 사실 섬에 토끼랑 숙소랑 두 개밖에 없습니다. ㅋㅋㅋ 저는 저기서 하루 숙박을 했던 거고요. 석식을 먹고 야구 보고 쉬다가 온천에 가 보았습니다. 조그만 섬이니만큼 뭐 대단한 온천이 있을 거라는 생각은 안 드네요. 토끼 엽서 요새는 어딜 가도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