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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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4월 아오모리 여행]아사무시 온천의 온천여관, 츠바키칸(椿館)[12]

[16년 4월 아오모리 여행]아사무시 온천의 온천여관, 츠바키칸(椿館)[12]

아오모리에서 지방철도인 아오이모리선을 타고 아사무시 온천으로 출발 대충 이쯤에 위치한 곳입니다. 철덕 누군가가 좋아할 것 같은 철도무스메 포스터 그리고 아오이모리 철도의 마스코트 아오이모리쨔응(...) 뭔가 묘한 매력이 있는 캐릭터입니다. 결국 역에서 캐릭터 스트랩 사버림 on_ 30분 정도 달려 도착한 아사무시온천역, 바닷가에 위치한 한적한 온천마을입니다. 이날 묵은 온천여관인 츠바키칸(椿館)이동네에서는 나름 유래있는 여관이라고 하네요. 저희가 묵은 방, 좀 좁은 편이긴 했지만 있을건 다 있었어요. 밥먹고나면 요렇게 이불도 개어 주고... 웰컴 과자, 아오모리답게 미니애플파이가 나옵

[16년 4월 아오모리 여행]아소베노 모리 이와키쇼(アソベの森 いわき荘),아침식사[6]

[16년 4월 아오모리 여행]아소베노 모리 이와키쇼(アソベの森 いわき荘),아침식사[6]

1일 : 인천공항-아오모리공항-히로사키-히로사키 숙박 2일 : 히로사키-아오모리-아사무시온천-아사무시온천 숙박 3일 : 아사무시온천-아오모리-아오모리공항-인천 온천여관에서 제일 중요한게 저녁식사라면 두번째로 중요한건 아침식사죠(...) 아침식사도 레스토랑에서 테이블에 세팅된 반찬들 삶은 보리를 가쓰오부시 육수에 담근(?)반찬 감자샐러드와 햄, 방울토마토 다시마조림 고구마줄거리 비슷한 무언가의(...)조림 소송채무침 우엉과 고사리절임 이 외의 반찬&밥&국은 뷔페 테이블에서 자유롭게 집어오면 됩니다. 가볍게(?)가져온 첫번째 접시 스크램블 에그와 샐러드, 연어구이, 소시지, 순무와 배추절임 된장국과 밥

[16년 4월 아오모리 여행]히로사키의 온천여관, 아소베노 모리 이와키쇼(アソベの森 いわき荘)[3]

[16년 4월 아오모리 여행]히로사키의 온천여관, 아소베노 모리 이와키쇼(アソベの森 いわき荘)[3]

첫날 묵은 히로사키의 온천여관인 아소베노 모리 이와키쇼(アソベの森 いわき荘)입니다. 원래는 히로사키 시내에 있는 비지니스호텔에 묵으려고 했는데 여관이랑 가격이 별 차이가 안나서 이쪽으로 정했어요 참고로 가격은 저녁 아침식사 포함 인당 1.2만엔 정도(2인 기준)입니다. JR히로사키 역에서 차로 40분 정도,히로사키 역에서 여관까지 가는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셔틀운행시간 : 9:50、11:20、13:30、15:00、16:30、18:00/사전예약제) 방은 요런 느낌, 조금 작은 편이긴 해도 있을건 다 있습니다. 밥먹고 방에 돌아오니 깔려있는 이불, 이맛에 온천여관에 다닙니다 온천 사진은 못찍어서 공식홈페이지 사진으로 대체 욕조가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코세키야 별관(古勢起屋別館)의 저녁식사[17]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코세키야 별관(古勢起屋別館)의 저녁식사[17]

1일차 : 인천-도쿄-야마가타-자오온천 2일차 : 자오온천-야마가타-신죠-세미온천 3일차 : 세미온천-신죠-후루쿠치(모가미강 뱃놀이)-신죠-오이시다-긴잔온천 4일차 : 긴잔온천-오이시다-도쿄-인천 저녁은 1층에 있는 식당에서 먹었습니다. 여기도 어쩐지 옛날 찻집분위기가 나는 게 좋네요 기본으로 차려진 한상 젓가락 받침이 귀여워서 찍어 봤습니다. 신전주인 차조기술, 매실주에 차조기를 섞은 듯? 매실의 새콤달콤한 맛과 차조기의 향이 잘 어울립니다. 전채인 쪽파 초된장 무침.우리나라는 데친 쪽파에는 초고추장인데 여기는 초된장을 곁들여 먹네요 새콤달콤한 초된장이랑 살짝알싸한 쪽파가 잘 어울립니다. 문어와 광어, 아보카도의 카르파쵸. 역시 맛있는 밥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