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저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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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컨저링2] 1편만큼 무서웠다
감독;제임스 완출연;베라 파미가, 패트릭 윌슨, 프란카 포텐테 의 제임스 완 감독이 연출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이 영화의 연출자인 제임스 완 감독이 개봉전 내한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후꺼로 봤습니다2013년 개봉한 1편이 북미는 물론 국내에서도 큰 흥행을 기록한 가운데 영화를 보니 1편만큼 무섭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해줍니다.영화는 1976년도에 일어난 엔필드 사건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가운데130분이라는 조금은 긴 러닝타임 동안 드라마와 공포 두 가지 장르를적절히 섞은 제임스 완 감독의 감각을 영

"컨저링 2"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컨저링 시리즈를 이야기 할 때 마다 저는 그래도 꽤 괜찮다고 이야기를 하는 편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생각 이상으로 공포에 관하여 고민을 많이 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다만 제 주변에는 그닥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약간 있기는 합니다. 고리타분한 면모도 좀 있고, 아니면 생각보다 별로 무섭지 않다는 점에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저는 이 블루레이가 탐나기는 하더군요. 이미지부터 벌써;;;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제공) - The Enfield Poltergeist: Living The Horror (12:41) - The Conjuring 2: Hollywood’s Haunted Stage(5:04) - Creating Crooked(6:54)

The Conjuring 2:: 컨저링2
인터넷에서 컨저링2 에 나오는 수녀메이크업 동영상을보고 갑자기 영화가 보고싶어져서 (...의식의 흐름이 ㅋㅋㅋ) 급결정올해 6월에 개봉한 영화네용;; 아무런 사전정보 없이 충동적으로 본건데 배경이 런던 / 엔필드 인걸 알고 깜놀;;워메 나 저기알어;; 저동네 가봤어;; 뭐 이런 소릴하며 영화를 봤습니다 ^^;;; 대부분 호러무비 속편은 재미가 떨어지는데 오히려 일편보다 훈늉했어요.재미있게 잘봤습니다. 수녀귀신 볼때마다 마릴린맨슨 닮았다....란 생각을 했더랬죠 ㅋㅋ에나벨도 조만간 찾아봐야겠습니다 홋홋

제임스 완 감독의 '컨저링2'를 보고..
컨저링 1편과 비교하면 하나도 안 무섭다. 그런데 무섭지는 않았지만 적당히 긴장하며 즐겁게 볼 수 있었다. 소재도 뻔하고 공포감을 연출하는 방식도 1편과 별반 달라지지 않았고 어떻게 끝날 지도 예상 가능하고 등등 새로울 게 하나도 없는데도 즐겁게 봤다는 사실이 그저 신기할 뿐이다. 관객 수가 190만 명을 살짝 넘는 걸 보면 분명 한국 관객들이 ‘공포 영화보다 현실이 무섭다’거나 ‘공포 영화의 메인 관객층인 젊은 관객층의 감소’ 등의 이유로 공포 영화 자체를 외면하는 건 아닌 것 같다. 한국의 공포영화 감독들도 제임스 완 감독처럼만 만들 수 있다면 정통 공포영화 장르를 부활시킬 수 있을 것이다. 문제는 연출력도 연출력이지만 한국의 주거 문화는 서양의 주거 문화와는 다르다는 것이다. 제 아무리 제임스 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