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저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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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저링 2 (The Conjuring 2.2016)
2016년에 제임스 완 감독이 만든 컨저링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내용은 1977년 영국 런던 외곽에 있는 엔필드를 배경으로 호지슨 가족이 사는 집에 폴터가이스트 현상과 함께 정를 알 수 없는 노인의 유령이 나타나 막내딸 자넷의 몸에 빙의해 초자연적인 현상이 계속 발생하고 그게 세상에 알려지자, 교회의 요청을 받은 퇴마사 워렌 부부가 영국 엔필드에 있는 페기 가족의 집에 방문해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고 일찍이 아미티빌 하우스에서 조우했던 수녀 악령이 관여했다는 사실을 알아내 퇴치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메인 소재는 실제로 영국에서 1977년에 발생한 ‘엔필드 폴터가이스트’ 사건을 베이스로 하고 있다. 엔필드 폴터가이스트 사건은 영국의 작은 마을 엔필드에서 60년된 주택에서 살던

국내 박스오피스 '도리를 찾아서' 1위!
'도리를 찾아서'가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픽사의 신작이며 '니모를 찾아서'의 속편입니다. 전편은 2003년에 개봉해서 3D도 없고 티켓값도 지금보다 낮았던 시절에 전세계적으로 9억 3천만 달러를 기록한 엄청난 히트작이었죠. 북미에서는 대호평을 받으며 흥행질주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1위로 스타트하는군요. 저도 보고 왔는데 3D 효과가 정말 훌륭해서 초대형 수족관을 갔을 때의 그 환상적인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 그리고 앞의 5분 짜리 단편은 진짜 완전 심장 폭행. (감상 포스팅) 1091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85만 2천명, 한주간 101만 5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84억 3천만원. 줄거리 : “내가 누구라고? 도리? 도리!”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까먹는

국내 박스오피스 '굿바이 싱글' 1위!
코미디 영화 '굿바이 싱글'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습니다. '족구왕'의 김태곤 감독 연출, 김혜수, 김현수, 마동석 주연. 839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65만 3천명, 한주간 90만 9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73억 3천만원. 제작규모가 그렇게 크진 않은 영화라 손익분기점이 150만명이라고 합니다. 그걸 감안하면 정말 출발이 좋네요. 2016 전반기 한국영화 흥행성적이 손익분기점을 기준으로 봤을 때 흥행작 6편, 실패작 27편으로 상당히 심각한 편인데 흥행작 하나 더해질듯. 줄거리 : 대한민국 대표 독거스타의 임신 스캔들! 이번엔 제대로 사고쳤다! 온갖 찌라시와 스캔들의 주인공인 톱스타 ‘주연’(김혜수) 그러나 점차 내려가는 인기와 남자친구의 공개적 배신에 충격을

북미 박스오피스 '도리를 찾아서' 3주 연속 1위!
'도리를 찾아서'가 북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도전자들도 제법 주목받는 강자였는데 이 작품의 3주차를 당해내지 못했군요. 주말 4190만 달러, 누적 3억 7225만 달러, 해외 1억 660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5억 3825만 달러. 아직 해외 수익은 약합니다만 북미 수익은... 일단 4억 달러는 가뿐하겠습니다. 제작비 2억 달러는 북미 흥행만으로도 가뿐하게 해결할 기세. 우리나라에도 이번주 개봉합니다. 2위는 '레전드 오브 타잔'입니다. 우리가 아는 그 타잔 이야기를 할리우드에서 블록버스터로 만들었습니다. 해리포터 시리즈의 데이빗 예이츠 감독이 연출했고 알렉산더 스카스가드가 타잔을, 마고 로비가 제인을 연기했습니다. 사무엘 L. 잭슨도 이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