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인블랙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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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인블랙3; 어쨌든 중박은 하는구나....

맨 인 블랙 3 윌 스미스,토미 리 존스,조쉬 브롤린 / 배리 소넨필드 나의 점수 : ★★★ 솔직히 이 영화를 보고 나서 뭔가 눈에 띄는 점이라던가, 대단하다 라고 느낀 점은 없다. 오락 영화라는 본분에 충실했고, 2시간이 좀 안되는 시간 동안 너무도 즐거웠다. 앞의 두 작품에서 이어지는 팬서비스격인 요소들도 즐거웠고, 윌 스미스의 입담도 즐거웠지만, 무엇보다도 놀라웠던 것은 거의 더빙에 가깝다고 생각할 정도로 모든 것이 토미 리 존스 그 자체였던 조쉬 브롤린....

맨인블랙3(man in black 3) 후기

맨인블랙 3를 봤습니다 ㅎㅎㅎ 3d를 볼까하다가 시간 상 그냥 투디로ㅠㅠ 흑.... 안타깝지만 전작의 1,2 를 생각하며 기대를 하고 영화관으로 입장!!! 참고로 저....맨인블랙 3를 영화관에서 세 번씩이나..... 허걱!!! 어쨌든 이번 맨인블랙3는 시간여행이라는 장치를 써서 극을 이끌어가더군요~ 대략적인 줄거리를 얘기하자면......재미없자나요!ㅋㅋㅋ 어쨌든 10년만의 맨인블랙이라 그런지 늙어버린 K의 토미 리 존스 ㅠㅠ 흑....우리의 케이가 이렇게 늙다니 ㅋㅋㅋㅋ 맨인블랙 1을 비교하면서보면 정말 대박입니다!! ㅋㅋㅋ 하지만 저는 사진 올리기가 귀찮으므로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ㅎ 물론 제 자유니까요!! 짐승 보리스와 과거의 악연이 있는 K가 과거 자신이 죽으면서 현재 자신이 사라져버

맨인블랙 3

맨인블랙 3

달감옥을 탈출한 악당 외계인이 과거로 돌아가 K를 죽인다. 현재에서 사라진 K를 되찾기 위해 과거로 쫓아가 과거의 K와 함께 외계인과 사투를 벌이는 J 재미없다. 물론 끝없이 쏟아지는 J의 수다가 웃기기는 하지만 액션도 그렇고 볼거리도 그렇고 김 빠진 맥주같은 느낌? 이제 공간이 아니라 시간의 영역에 도전해본 MIB였지만 뭔가 관객에게 돈이 아깝지 않다는 느낌을 주려면 엄청 부족한 영화... 물론 이런 영화에도 관대하게 돈을 지불하고 웃어주는 미쿡관객이라면 몰라도 영화 첫장면을 보고 저 넘이 범인이네 하고 짚어내는 한쿡인의 드라마 센스를 도대체 뭘로 보는 거냐? 이제 연로하여 액션이 더 안되는 토미리 존스를 승진시켜주고 백인 루키를 등장시켜 J와 콤비를 이루고 좀더 신나는 액션과 볼거리를 줬었다

5월에 본 영화들

5월에 본 영화들

Dark Ride of the Glasmoon|2012년 6월 2일

계속 뒷북만 치다가 이번엔 제대로 5월 영화 결산을 해봅니다. 아니 한 달에 한 번 몰아치니 뒷북인건 마찬가진가? ;; 원작이 세상에 나온지 200주년이 되는 해라지만 묘하게 같은 5월에 맞붙은 백설공주 두 편, 타셈 싱의 "백설공주"와 루퍼트 샌더스의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입니다. 전자는 원제를 그대로 옮겨 "거울아 거울아"로 했다면, 후자는 너무 기니 좀 줄였으면 더 좋았겠죠? 비주얼, 특히 원색 대비에 특출난 싱이지만 "신들의 전쟁"에 이어 이번 것까지 속아본 결과 원작이 있거나 내러티브가 중요한 이야기는 기대하지 않는게 좋겠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_- "스노우 화이트..."도 대규모 서사 판타지를 방불케하는 물량과 때깔은 썩 나쁘지 않았죠? 그 허세를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