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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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아이 보고왔습니다.
친구들과 모여 늑대아이를 봤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마음에 드네요 ㅎㅎ 동쪽의 에덴 이후 두번째로 극장에서 보게된 애니인데 생각외로 보는사람이 많아서 놀랐지만 아니나다를까 대부분 아이들을 데리고보는 가족들... 영화보는 내내 좀 시끄러운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영화를 보며 느낀건데 "이건 애들이 볼 그런 내용은 아닌것 같은데..." 뭐랄까 내용이 어떤의미로는 선정적? 일수도 있는 미묘한 문제였지요 아무튼 전 반값에 본거라 만족했는데 제값주고 보기에는 어떤가 싶네요ㅎ

늑대아이 아메와 유키 보고왔습니다
0 많은 분들이 이야기하셨지만 극 자체가 굉장히 잔잔하게 흘러갑니다. 시달소나 섬머워즈의 호소다 마모루 감독이라고는 생각하기 힘들 정도로 엄청난 장애나 그런 장애를 극복하기 위한 열혈 전개같은게 없이 시종일관 비슷한 템포로 흘러갑니다. 위화감은 있었지만 내용 자체는 좋았습니다. 1 초반부의 수간씬 (…) 같은 왜 있는지 모르겠는 씬이 좀 있는 편입니다. 그런 걸 줄이고 후반부에 에필로그 1분정도만 추가해줬어도 더 여운이 남는 이야기가 되지 않았을런지. 아메는 그대로 산속으로 가버리고 유키도 중학교 입학을 했다는 회상 한줄로 정리해버림으로서 어떻게 할 수도 없이 그냥 깔끔하게 끝나버렸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2 이야기는 하나의 모성애와 유키 아메의 성장, 2개의 라인을 타고 가기 때문에 자칫 난잡하다고 느껴

늑대 아이 아메와 유키 관련 상품 구입
정확히 구매했던 날짜는 지난 달인 8월 15일이었으나, 일로 인하여 바쁘다보니 매번 미루고 미루다가 마침 시기가 국내서 늑대 아이로 시끌벅적해 이번 기회에 어떤 것들을 구입하였는지 올려본다. 위의 이미지에 나온 물건들이 지난 달 구입한 늑대 아이 관련 상품이다. 좌측부터 우측으로 하나하나 어떤 것이냐면은, 캐릭터 설정 자료집/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호소다 마모루 피어/ 애니 스타일 늑대 아이 특집편 이렇게 되는데, 하나하나 알아보도록 하자. 가장 먼저 호소다 마모루 피어이다. 말그대로 호소다 감독의 작품을 총망라하여 책으로 나온 것으로, 늑대 아이가 가장 많은 비중이 당연 크며, 다음 썸머워즈 그리고 시간을 달리는 소녀 순으로 소개가 되어 있다. 또한
![[영화]늑대아이 감상후기(스포일러 있음)](https://img.zoomtrend.com/2012/09/16/b0010671_50556d26e399e.jpg)
[영화]늑대아이 감상후기(스포일러 있음)
- Wolf children 2012 - 다시 블로그 시작한 이유가... 그전에 본 영화도 꽤 많습니다... 어벤져스나 R2B나..... 다 포스팅 안했더니 내가 뭘 봤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이렇게 감상후기를 시작합니다. 이 작품은 솔직히 볼지 말지 고민했습니다... 그 이유가... 1. 저희 동네에서 상영되질 않았다......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 것은 옆동네 (차로 30분)에서 상영되었습니다. 2. 비(태풍) 오늘 일어나보니 비가 내리더군요...뉴스에서 태풍이 오고 있다고 하고;;; 뭐...이런 이유들이 있었지만.... 역시 다른건 몰라도 '애니메이션'이다보니 보러 갔습니다. 참고로 극장에 대해서 불만을 말하겠습니다. 제가 간 "여수 롯데시네마" 입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