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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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posts꿈과 희망이 생긴 NLCS 5차전
- 아무리 위장선발이라지만 그렇게 선발투수를 갈아치는건 진짜 코미디였닼ㅋㅋㅋㅋㅋㅋ 5차전 선발 마일리는 6차전 선발로도 발표ㅋ - 근데 그 위장선발 전략이 조금은 먹힌 건지, 누가 던졌어도 물빠따였을지 모르겠지만, 첫 몇 이닝은 진짜 답답했다. 거기다 커쇼도 3회에 무지 불안하게 흔들려서 이러려고 다져팬 하나 자괴감 들고 괴로워........... - 하지만 그 불안했던 3회초 이후 커쇼가 각성했다. 4,5,6,7회를 퍼펙트하게 다 삼자범퇴로 처리. 결국 7이닝 1자책점 9탈삼진. 또 가을커쇼 나오나 했는데 끝까지 가보니까 갓쇼였다. - 5회말에 반스가 동점 적시타 치는거 까지 보고 나가봐야 했는데, 라디오 중계로 들으니까 타선이 큰 스윙을 버리고 짧게 치기로 마음 먹은듯한 인상을 받았
오늘 NLCS 보면서 느끼는점.
돌버츠가 발작을 일으킬즈음 되면 선수들이 한 건씩 해서 간신히진정시키고 있는것 같다.
힘겹게 이겨버린 NLCS 4차전
- 벨린저 만세~~~~~~~ 어제는 수비 실수도 있었지만 오늘은 수비도 파인플레이 해낸 것도 있고, 아주 잘했다. - 다져 물빠따가 제프레스 하나만큼은 털 수 있다고 밀워키 쪽도 결론 내렸는지 걔 마운드에 안 보내려고 버티다가 결국 굿바이 터졌다ㅋㅋㅋㅋㅋㅋㅋㅋ - 마차도는 아까 허슬 문제 얘기도 했지만, 어제 2루 슬라이딩도 그렇고 오늘 벤클 원인이 되었던 1루에서 딴지 걸기도 그렇고, 얘는 근본적으로 뭔가 문제가 있는 애 같다. 지 딴에는 마인드 게임을 한다고 하는 것 같은데 아무리 봐도 넌 아니다. - 오늘 투수진 진짜 잘 했다. 역시 물빠따 타선을 투수진이 아슬아슬하게 지탱해 주다가 겨우 이기는게 다져 스타일이지!!! - 답답하게 질질 끌던 경기를 이긴 것도 기분이 좋지만, 연장전까지 가서
꿈도 희망도 없는 NLCS 3차전
- 2차전 역전승하고 꿈과 희망이 생겼다고 좋아하니까 째깍 이렇게 망가지는거 보소. 물빠따도 이런 물빠따가 또 없다. - 그란달은 쁘락치다. 오죽하면 관중들이 "We want Austin"이라고 떼창을 할까. - 1차전에서도 꿈도 희망도 없다 했더니 거의 다 따라잡고, 2차전에서도 꿈도 희망도 없다 했더니 역전했고........ 오늘도 그게 될까? 근데 헤이더 나왔잖아? 안될거야 아마......... ---추가--- - 영어권 인터넷에서 가장 조롱거리가 되는 스포츠 중계진 꼽으라면 지금 이 다저스 경기 중계를 하고 있는 조 벅(Joe Buck)이 거의 원톱 먹을텐데, 좀 전에 로렌조 케인이 헛스윙 삼진하고 1루 주자가 도루하다가 잡히면서 더블플레이 이닝종료가 된 상황에서 "응?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