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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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ain Clutch
3차전을 깔끔하게 이긴건 아주 좋지만 아직 월시까지 한 경기 더 이겨야겠기에 딱 두 마디만 쓰겠다. - 캡틴 클럿치 안드레 이디어가 스타팅 라인업에 들어간다는 소식을 듣고 이디어 티셔츠를 꺼내 입고 경기중계를 봤다. 4타수 2안타에 동점홈런까지 쳐줘서 기분 째졌다. - 잰슨은 신이다.

저스-틴!! 저스-틴!!! 저스-틴!!!
코리 시거의 공백이 크게 느껴졌던 2차전에서 저스틴이 멋지게 끝내기 한방 날려줬다. 이로서 무조건 이겨야 한다고 생각했던 홈 1,2차전을 잘 처리했다. 앞으로 당장 두 번은 더 이겨야 한다. 시카고에서 다 끝내길 바란다.
시작하기도 전부터 벌써 꼬라지가
코리 시거 허리부상으로 NLCS 아웃 OTL
더 할 말이 없다
바디랭귀지에서 "나 걍 집에 가면 안됨?" 하는 기운이 솔솔 흘러나온다. 뭐 나라도 그렇겠지. 켄드릭을 5번에 집어넣으면서 1번타자급 선수를 라인업에 두 명 집어넣는 "주자를 최대한 많이 올려놓아 득점챤스를 만들어보자" 하는듯한 변칙적인 라인업을 로버츠 감독이 시도해봤는데........ 뭐 그래봤자 휴가 가서 돌아올 생각을 안 하는 다져타선을 깨어나게 하는데에는 아무 소용이 없었다. 꼴랑 1점 낸 것도 컵스 1루수 리조가 땅볼처리만 깨끗하게 했어도 못 들어올 점수였지. 어제 4차전도 그렇고 좀 제대로 득점을 내질 못하고 있다. 이야 소가 뒷걸음 친다~ part 2 지금 이거 쓰고 있는 동안에 8회말 공격 노아웃 주자 1,2루 상황인데....... 뭐 점수차가 거의 넘사벽인 것도 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