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희망이 생긴 NLCS 5차전
Post
원문 보기 →꿈과 희망이 생긴 NLCS 5차전
- 아무리 위장선발이라지만 그렇게 선발투수를 갈아치는건 진짜 코미디였닼ㅋㅋㅋㅋㅋㅋ 5차전 선발 마일리는 6차전 선발로도 발표ㅋ - 근데 그 위장선발 전략이 조금은 먹힌 건지, 누가 던졌어도 물빠따였을지 모르겠지만, 첫 몇 이닝은 진짜 답답했다. 거기다 커쇼도 3회에 무지 불안하게 흔들려서 이러려고 다져팬 하나 자괴감 들고 괴로워........... - 하지만 그 불안했던 3회초 이후 커쇼가 각성했다. 4,5,6,7회를 퍼펙트하게 다 삼자범퇴로 처리. 결국 7이닝 1자책점 9탈삼진. 또 가을커쇼 나오나 했는데 끝까지 가보니까 갓쇼였다. - 5회말에 반스가 동점 적시타 치는거 까지 보고 나가봐야 했는데, 라디오 중계로 들으니까 타선이 큰 스윙을 버리고 짧게 치기로 마음 먹은듯한 인상을 받았
Related Posts
3 posts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시계 쐈다고?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타니가 다저스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세이코 시계를 선물했다는 군요 대단합니다 그런데.. 설마 모델이 저건가? 안예쁜데? https://naver.me/5g46Lvjn 동아일보 기사 전문입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 3연패에 도전하는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동료 선수들에게 4000달러(약 603만 원)짜리 시계를 선물했다. 오타니의 선물은 27일(한국 시간) 개막전을 앞두고 선수 개개인의 사물함을 통해 전달됐다. LA 다저스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개막전에서 8-2 승리를 거뒀다. LA 다저스의 소식을 전하는 다저스네이션은 27일 개막전을 앞두고 LA 다저스 선수들 각자의 사물함에는 “3연패를.......

"4할 치고 마이너?" 김혜성 토사구팽 논란... 로버츠의 '황당 변명'과 충격의 트레이드설
다저스 로버츠 감독이 아주 대놓고 '김혜성을 감쌌다?' 4할 타자를 마이너로 보내면서 내뱉은 변명이 아주 가관이다. "더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해서"라니, 이게 배려야 아니면 짐 싸라는 소리야? 오늘, 이 글에서는 김혜성의 억울한 마이너 강등과 현지에서 터져 나온 트레이드 시나리오, 그리고 복귀를 앞둔 에드먼이라는 악재까지 알아본다. 납득 불가한 로버츠의 '이중 잣대' 시즌 개막을 앞두고 내린 김혜성의 트리플A 강등은 데이터로 설명이 안 된다. 스프링캠프 4할 타자를 내리고 1할대 빈타에 허덕인 프리랜드를 선택한 것은 명백한 로버츠식 고집이자 불공정 경쟁의 결과이다. "프리랜드는 마이너에.......

타율 0.435 폭발… 김혜성, 시범경기 미친 상승세 주전 가능할까?
안녕하세요. 지금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가장 뜨거운 이름 중 하나, 바로 김혜성입니다. 사실 숫자 하나면 설명이 끝납니다. 타율 0.435 이 정도면 단순히 “잘한다” 수준이 아니라, 라인업을 흔드는 수준이라고 봐도 될 것 같은데요. 그런데 한 가지 의문이 남습니다. 이 정도 성적이면 주전 확정 아닌가? 오늘은 그 질문에 대해 현실적으로 한번 짚어보겠습니다. 전 경기 안타… 그냥 ‘감’이 아닙니다 김혜성의 가장 무서운 점은 단순한 고타율이 아닙니다. ✔️ 전 경기 안타 행진 ✔️ 꾸준한 출루 ✔️ 경기마다 존재감 이건 하루 반짝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퍼포먼스”**라는 신호입니다. 개인적인 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