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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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posts[겨울왕국2] 그녀들이 돌아왔다
겨울왕국의 팬으로서 기다린 2편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우선 무비핫딜로 오디언스킷을 나눠준다는 말에 일반관에서 봤는데~~ 꽤 괜찮네요~ 음원이나 광고를 아예 안보고 영접했지만 임펙트면에서는 약간 덜한데 이게 일반관이라서 그런지는 특별관에서 봐야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디나 멘젤의 목소리는 진짜...이번 곡들도 대박이네요. ㅜㅜ)b 스토리...라기보다는 짜임새에서 좀 엉성하긴한데 그건 1편도 마찬가지라 아무래도 갈등구조면에서 속편이라는 한계를 뛰어넘지는 못해 보입니다~ 만 그래도 전작보다 더욱더 뮤지컬 영화적으로 바뀐 탓도 있으니 ㅎㅎ 아예 바뀌면서 뮤지컬을 좋아하는 입장에선 괜찮았는데 후크도 있고 매력터지며 한곡씩 끊어지는 전작의 노래들과 달리 호흡이 길고 대사같은 2편의
겨울왕국 2 - 잘 짜여진 즐거운 작품
신작주간이라고 하기는 좀 묘하게 되어버렸습니다. 아무래도 정작 가장 영화가 필요한 시즌에는 영화가 없을 가능성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개봉이 늦게 결정되는 것이 그렇게 달갑지 않기도 합니다. 게다가 이 영화가 들어온 주간은 자그마치 아이리쉬 맨이 같이 있는 주간입니다. 엄청난 길이를 자랑하는 영화가 있는 주간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올 수 밖에요. 그렇다고 안 볼 수도 없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크리스 벅과 제니퍼 리입니다. 이 영화 이전에 거의 계속해서 겨울왕국 시리즈를 담당했던 사람들이죠. 그만큼 겨울왕국은 대단한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사실 겨울왕국은 개봉 때에는 별반 기대를 안 걸었던 것이 사실입니다만, 그 기대를
겨울왕국 2를 기다리며...
혜성처럼 등장해서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며 애니메이션과 영화계를 평정했던 겨울왕국의 정식 넘버링 후속작이 곧 개봉하지요. 여기 남반구는 한국보다 일주일이나 개봉이 늦어서 일주일간 인터넷을 못할 판이지만(그래도 평소 크리스마스때 개봉하던거 한달 땡겨진 것임)... 대충 시사회 평가를 보면 영화가 잘 나오긴 했으나 전작의 마법과도 같은 매력(소위 뽕)은 없다는 것이 중론 같습니다. 음악은 전작보다 낫다는 평가도(유출/공개된 OST를 들어봤으나, 일단 화면과 함께 봐야 평가 가능할 듯)있구요. 그 '뽕'이라는 건, 계산해서 만들수 있는 것과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여러가지가 내적/외적 요소가 맞물려서 어쩌다 한번씩 나오는 것 같아요. 전작은 제한된 환경하에서도 최선을 다한 제작진의 예술혼이 대다수의 관
"겨울왕국 2" 해외 음원과 뮤직비디오 입니다.
이 작품도 이제 정말 개봉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정말 보고 싶어서 이미 예매 해 놓은 상황입니다. 태연 버전은 그래도 괜찮네요. 렛 잇 고 보다는 좀 더 본류의 느낌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메인 음원을 이디나 멘젤에게 줬군요. 저번에는 편곡 해서 데미 로바토에게 준 기억이 있는데, 솔직히 별로 였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