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6 postsFrozen 2-Get this right storyboard(fanmade) by 후로즌성애자
프갤에서 발견한 ㅜㅜ 아웃테이크당한 노래 중 좋아하는 노래인데 진짜 잘 만들었네요~ 한스는 듀엣이 있는데 크리스토프는 왜 ㅠㅠ 스페셜이나 Ever After같은 걸로 둘도 특별영상이 있었으면... 겨울왕국 3편에서라도!!
겨울왕국 2 (Frozen II, 2019)
다행히 영화 보기 전 기대치 조절에 성공했습니다. 스포일러는 약간 당했지만 이미 어느정도 OST에서 유추 가능한 부분이었기도 했으니 참을만 했구요. 전작이 예상외로 너무 성공했기 때문에 후속작 자체가 매우 다루기 어려운 면이 많았으리가 생각됩니다. 그런데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나름대로 대범한 결정을 내린 것 같네요. 이하는 스포일러가 있으므로 원치 않으시면 뒤로 가기를 하시길... 우리는 인기 캐릭터라 해도 후속작이 계속 나오며 사골을 우리다 보면 캐릭터성을 다 까먹어서 몰락하는 모습을 많이 봐 왔죠.예를 들면 사골의 대명사 슈렉이라던가...몬스터 호텔의 마비스 같은 경우...디즈니도 비디오용으로 출시한 후속작들의 경우 그런 경우가 꽤 됩니다. 그런 추한 모습이 나오기 전에 엘사는 신화적인
겨울왕국 2 (2019, 미국)
연말이 되면 통신사 멤버십 포인트가 아까워서평소엔 안하는 혼영화를 하러 영화관에 가곤 한다. 슈렉 3를 영화관에서 본 이후에 이런류의 영화는 다시는 영화관에서 안 보겠다고 다짐했지만(아이들의 환호성 및 떠듬, 질문, 집중력 저하 등등이 싫어서...) 보고싶은 영화가 없었음 + 어제 신경외과 과장님이 준 꿀팁 (자막버젼은 아이가 적다) 덕에오늘 예비군 훈련 마치고 집에 와서 뻗어있다가 기어나와서 보고 옴... 처음 예고가 나왔을때처럼 겨울왕국 1처럼 밝은 분위기는 아니고뭔가 계속해서 머리속을 맴돌거 같은 배경음악도 썩 맘에 들지는 않았지만..(... 영화 보신 분 중에 혹 공감하시는 분 있을까요...저는 영화 보는 내내 노래중에 양희은씨가 공부해라~ 하는 그 음이 계속 생각나서..) 스토리라인은 쏘쏘,
겨울왕국 2를 기다리며...
혜성처럼 등장해서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며 애니메이션과 영화계를 평정했던 겨울왕국의 정식 넘버링 후속작이 곧 개봉하지요. 여기 남반구는 한국보다 일주일이나 개봉이 늦어서 일주일간 인터넷을 못할 판이지만(그래도 평소 크리스마스때 개봉하던거 한달 땡겨진 것임)... 대충 시사회 평가를 보면 영화가 잘 나오긴 했으나 전작의 마법과도 같은 매력(소위 뽕)은 없다는 것이 중론 같습니다. 음악은 전작보다 낫다는 평가도(유출/공개된 OST를 들어봤으나, 일단 화면과 함께 봐야 평가 가능할 듯)있구요. 그 '뽕'이라는 건, 계산해서 만들수 있는 것과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여러가지가 내적/외적 요소가 맞물려서 어쩌다 한번씩 나오는 것 같아요. 전작은 제한된 환경하에서도 최선을 다한 제작진의 예술혼이 대다수의 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