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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넬슨 슬램(Full Nelson Slam) - 웨이드 바렛
접수자 : 코피 킹스턴 간만에 보니까, 처음에는 '내가 알던 그 웨이드 바렛이 맞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역시나, 저 정도의 하드웨어를 가진 사람이라면 마이너스 요소 없이 그냥 한 몫만 해도 괜찮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어요. 이 사람은 역시나 웨이스트랜드가 최고의 마이너스 요소였지.... 피니쉬 무브도 괜찮고, 쭉쭉 뻗은 기럭지 등의 하드웨어를 이용한 경기 운영까지. 아직까진 예전의 이미지가 제 머릿 속에 남아있어서 그렇게 좋은 평가를 올리긴 그렇습니다만- 적어도 할 수 있는 말은 말입니다. 예전보다 훨씬 괜찮아졌다는 겁니다. 수염이 있으니까 훨씬 카리스마 있어 보여!! 물론 제가 수염있는 남자를 좀 더 매력적으로 보기 때문인 것도 있습니다만.[....] 여하튼 여기에서 잘

윈즈 오브 체인지 & 불 해머 - 웨이드 바렛
피폭자 : 코피 킹스턴 NXT 1기 우승자이며 넥서스의 수장으로 WWE를 쑥대밭으로 만들었고 존 시나까지 영입한건 좋았지만 그때문에 수장에서 퇴출(...) 그 후 코어를 조직하여 활동하고 분열 이후에 이런저런 대립하다 부상 이후 예전 자신의 경력인 "베이 너클 챔피언" 기믹을 들고 스타일도 조금 변경해서 좋은 활약 보이고 있는 새로운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인 웨이드 바렛의 주기술입니다. 예전 쌀푸대 패대기였던(...) 웨이스트랜스를 버리고 이 기술을 피니쉬로 뒀으면 좋겠다고 포스팅 한 바 있었는데요. 코피 킹스턴의 깔끔한 접수에 이어 정말로 강력하게 들어갔습니다. 역시 시각적인 효과도 좋은 기술이네요. 그 후 이번 복귀하면서 새롭게 들고 온 불 해머! 신일본 소속 레슬러 오카다 카즈치카의 피
불 해머 - 웨이드 바렛
피폭자 : 코피 킹스턴 휴식기를 가진 줄 몰랐는데 쉬다가 얼마 전에 복귀한 웨이드 바렛의 새로운 피니셔입니다. 상대의 팔을 감아 잡고 잡아당기면서 그 회전력과 관성을 이용하면서 엘보우로 강한 타격을 주는 기술입니다. 랜디와의 대립 이후 쉬었다는데 그만큼 제가 WWE를 못 보고 있었다는 증거겠죠;;; 이 피니셔도 쓰기 시작한 지 조금된 거 같던데 이번에 처음 봤으니... 아무튼 이번 서바이버 시리즈에서 웨이드 바렛의 새로운 피니셔를 보고선 "..저..저거!!" 이랬습니다. 이거 아무리봐도 신일본의 오카다 카즈치카의 레인메이커인데.. 팔을 감는 위치가 허리쪽이 아닌 얼굴쪽이고 레리어트가 아닌 엘보우지만.. 뭐 사실 피니셔가 겹치거나 따라했거나 이런 건 크게 신경쓰지는 않아서 상관없습니다. 오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