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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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어워드 결과
최고의 레슬러 : 타나하시 히로시(신일본) - 2년 연속2위 : CM 펑크(WWE)3위 : 오카자 카즈치카(신일본)4위 : 존 시나(WWE)5위 : 다니엘 브라이언(WWE)6위 : 오스틴 에리즈(TNA)7위 : 바비 루드(TNA)8위 : CIMA(드래곤 게이트)9위 : 셰이머스(WWE)10위 : 더 락(WWE) 최고의 파이터 : 앤더슨 실바2위 : 존 존스3위 : 론다 루지4위 : 조르쥬 생 피에르5위 : 차엘 소넨6위 : 벤 헨더슨7위 : 주니어 도스 산토스 가장 뛰어난 레슬러 : 타나하시 히로시(신일본)2위 : 오카다 카즈치카3위 : 다니엘 브라이언4위 : 엘 제네리코5위 : CM 펑크6위 : 오스틴 에리즈7위 : 데이비 리쳐즈8위 : 돌프 지글러9위 : 세키모토 다이스케10위 : 나이

추남에게 무릎차기(ブサイクへの膝蹴り) - KENTA
접수자 : 이케다 다이스케 개인적으로 작명이 마음에 들기도 하고, 모션도 좋아서 상당히 좋아하는 기술인데 지금은 잘 쓰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쥬니어 헤비급 시절에는 이 기술로 끝내는 경기도 상당히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요즘 경기 결과를 보면 go 2 sleep이나 GAME OVER 정도 밖에 표기가 안 되어서.... 아무래도 쥬니어 헤비급과 헤비급의 무게 차이가 나다보니 어쩔 수 없겠지만. 그래도 이름부터 시작해서 정말 KENTA스러운 기술 아닙니까. 추남에게 무릎차기라니!!! 특히 저렇게 장저 3발 - 우라켄 - 하이킥 이후에 이어지는 콤보가 매력적이란 말이죠. 예전처럼 이 기술도 좀 썼으면 좋겠는데 지금 경기를 안 보니까 모르겠다. 혹시 NOAH 경기 보시는 분들, KENTA가 아직도 이 기술

페디그리(ペディグリー) - 딕 토고
접수자 : 아사히 시오리 아, 은퇴를 예약했으니 은퇴할 때 쯤 GIF를 올려야겠다...라고 생각했지만, 제 블로그의 휴식기가 너무 길어서(..) 결국 때를 놓쳐버린 딕 토고의 셋업 무브입니다. 제일 중요합니다. '셋업 무브'라는 것은요. 아무래도 WWE에 익숙하신 분들은 HHH의 피니쉬 무브로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일본이나 북미의 인디 쪽에서는 이 기술을 피니쉬 무브 이전의 셋업 무브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는 편입니다. 물론 피니쉬 무브로도 많이 쓰기도 하지요. 이 사람이야 '마스터 오브 센턴'이라거나 '센턴의 장인' 등등의 별명이 있는 다이빙 센턴 마스터로 훌륭한 다이빙 센턴을 보유한 만큼 이 기술을 셋업 무브로 사용해도 위화감이 없죠. 물론 이것도 그 기술을 아는 사람들만 그렇게 생각하겠습니다만;;

콜트 45(Colt Fourty-Five) - 콜트 카바나
접수자 : 호미사이드, BJ 위트머 한때는 스카티 골드맨이라는 이름으로 WWE에서도 활동했었던(아주 잠시~) 콜트 카바나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2000년대 중반만 해도 인디에서 이 기술로 나름 끝냈던 것 같던데, 최근 했다는 경기를 보면(거의 1년전에 받아놓은 것이라 최근이라기 뭐합니다만) 대부분은 시카고 크랩...아니, 지금은 빌리 고트 커스라고 하던가요, 하여간 인버티드 보스턴 크랩으로 경기를 많이 끝내더라구요. ....예전의 주력 피니쉬 무브라기엔 또 애매한게, 콜트 카바나도 예전부터 롤업맨이었던지라. ....어쨌거나 예전의 피니쉬 무브라는겁니다. 지금도 아마 쓰겠지만? 상대방을 더블 언더훅으로 잡은 후에 그대로 들러올려 무릎을 꿇으면서 상대방의 허리에 타격을 주는 기술로 변형 캐나디안 백브레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