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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29일자 NXT 리뷰
이제 NXT에도 새 시대가 막을 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기존의 NXT 로스터들은 이제 메인으로 가게 될 것이고 새로운 선수들이 NXT를 RAW와 스맥다운만큼의 가치로 끌어올릴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그럼 리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경기: 알렉사 블리스 VS 카멜라 최근 상승세를 달리고 있는 두 선수가 만났는데요. 좀 더 기세가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알렉사 블리스가 이겼습니다. 카멜라의 메인로스터 행 루머 때문에 앞으로 알렉사 블리스의 활약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Winner: 알렉사 블리스 나카무라 신스케 인터뷰 신스케가 핀 밸러와의 친분에 대해 인터뷰를 했습니다. 그리고 3주 뒤에 있을 핀 밸러와의 경기에서 센세이널한 경기를 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베일리 인터뷰 베일리가

2016년 6월 27일자 RAW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하이라이트 릴Guest: 케빈 오웬스, 새미 제인 새미 제인이 케빈 오웬스와 새미 제인을 게스트로 초대했습니다. 제리코가 새미와 오웬스는 원래 친했던 사이임을 강조합니다. 새미 제인은 드래프트 이전에 배틀그라운드에서 오웬스와 담판을 짓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둘은 서로 우정을 망쳤다는 말을 합니다. 이 때, 제리코가 새미 제인과 케빈 오웬스에게 필요한 것은 제리코의 재능이라고 하자 새미와 오웬스가 제리코에게 더블 슈퍼킥을 작렬시킵니다. 과연 배틀그라운드에서 대립이 종결이 될까요? 5경기: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쉽미즈(c)(w/마리즈) VS ??? 미즈의 미스테리 상대는 데몬 케인이었습니다. 미즈가 일방적으로 밀리다 마리즈가 에이프런에 올라가 방해를 하려고 합니다. 그러다

2016년 6월 27일자 RAW 리뷰(1)
요즘 딘 앰브로스가 챔피언인 기간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WWE가 볼만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ㅎㅎ 그럼 시작해볼까요? 세스 롤린스 세그먼트 세스 롤린스가 RAW의 막을 엽니다. 세스가 로만 레인즈가 웰니스 프로그램을 어긴 것을 언급합니다. 그리고 배틀그라운드에서 딘 앰브로스와의 1 대 1 대결을 원한다고 말합니다. 그러자 WWE 챔피언(월드헤비웨이트가 빠진 것에 주목해봅시다.) 딘 앰브로스가 등장합니다. 앰브로스는 세스를 조롱하며 로만의 실수처럼 자신 역시 세스와 친구를 하게 된 것을 실수로 여기며 여전히 트리플 쓰렛을 기대하라고 말합니다. 그 다음 AJ 스타일스가 등장해 앰브로스의 말처럼 트리플 쓰렛 매치를 치르되 존 시나를 꺾은 자신이 들어가야 한다고 말하자 존 시나가 등장합니다. 시나는 앰브로스에게

2016년 6월 23일자 SmackDown 리뷰
세스 롤린스 세그먼트 세스 롤린스가 자신은 로만 레인즈를 이겼지만 딘 앰브로스에게 타이틀을 도둑맞았다고 말합니다. 부상에서 돌아오기까지 힘들었던 때를 말하고 오픈 챌린지를 하겠다고 하는데 새미 제인이 등장합니다. 세스가 새미 제인을 조롱을 합니다만 이어서 딘 앰브로스가 등장해 세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앰브로스 어사일럼을 시작합니다. 앰브로스 어사일럼을 통해 메인이벤트 경기로 세스 롤린스와 새미 제인의 경기가 확정됩니다. 기대가 되는 PPV급 대진표네요. 1경기: 알베트토 델 리오 VS 세자로 요즘 관중 호응은 포기한 것 같은 델 리오와 요즘 상승세인 세자로가 맞붙었습니다. 치열하게 붙은 경기에서 상승세의 세자로가 승리를 거둡니다. 향후 행보가 궁금해지는데요. Winner: 세자로 2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