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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11일자 RAW 리뷰(1)

2016년 7월 11일자 RAW 리뷰(1)

지난 스맥다운에서 브록 레스너의 썸머슬램 상대로 랜디 오턴으로 결정이 났고 얼마 전 열린 UFC 200에서 마크 헌트를 이겼습니다. 그나저나 이제 배틀그라운드도 드래프트도 정말 얼마 남지 않는 시점입니다. 과연 이번 RAW 이후에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도 요즘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그럼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경기: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쉽 No.1 컨텐더 배틀로얄 링 위에는 보드빌런스, 더들리 보이즈, 우소스, 돌프 지글러 등의 선수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폴로 크루스가 등장하는데 중계석에 있는 미즈가 이번 배틀로얄의 승자가 배틀그라운드에서 자신한테 도전을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경기가 치열하게 이어지고 마지막 순간 아폴로 크루스와 배런 코빈이 동시에 탈락하면서 의외로 대런

2016년 7월 6일자 NXT 리뷰

2016년 7월 6일자 NXT 리뷰

드래프트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이제 NXT에 어떤 선수들이 이끌어갈지 기대반 걱정반인 상태에서 리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경기: 베일리 VS 알렉사 블리스 고퀄리티의 경기였습니다. 베일리도 베일리지만 알렉사 블리스가 상당히 발전을 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치열한 경기 끝에 베일리가 승리를 거둡니다. 경기 후, 베일리가 승리 소감을 말하는데 나이아 잭스가 자신의 기회를 박탈을 한 것을 말하자 나이아 잭스가 등장합니다. 베일리와 나이아 잭스가 신경전을 벌이고 나이아가 경기장을 떠납니다. 둘의 대결을 곧 볼 수 있겠네요. Winner: 베일리 리바이벌 인터뷰 3판 2선승제 NXT 태그팀 챔피언쉽을 앞둔 리바이벌이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타이틀을 잃는 것에 대해 걱정이 없다며 자신들이 1인자인

2016년 7월 5일자 RAW 리뷰(2)

2016년 7월 5일자 RAW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존 시나 세그먼트 ​존 시나가 팬들이 평소보다 열정적이지 않다고 하면서 AJ 스타일스와 처음 맞붙었을 때의 짜릿함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클럽을 비난하면서 이들을 불러내고 클럽이 등장합니다. AJ 스타일스는 존 시나는 징징대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그러면서 자신이 시나가 받는 대접에 비해 불공정하다고 말합니다. 설전이 이어지다 클럽이 링 위에 올라가 시나를 공격하는데 엔조 아모레와 빅 캐스가 등장해 존 시나를 구하고 시나, 엔조, 캐스가 클럽을 쫓아냅니다. 배틀그라운드에서 식스맨 태그팀 매치가 성사가 되었습니다. 이걸로 시나와 AJ의 2차전은 썸머슬램으로 미뤄질 가능성이 높아졌네요. 샤이닝 스타즈 프로모 샤이닝 스타즈가 푸에르토 리코는 미국에 비해

2016년 7월 5일자 RAW 리뷰(1)

2016년 7월 5일자 RAW 리뷰(1)

이번 RAW는 미국 독립기념일 특집으로 열렸습니다. 독립기념일 파티 쇼가 시작하기 전, 선수들의 독립기념일 파티 영상이 나왔습니다. 골든트루스가 공연을 하다가 보드빌런스가 곧 무대를 차지해 에이든 잉글리쉬가 노래를 부르다 파이에 맞고 미즈가 마리즈와 함께 자신을 과시하다 초코 시럽 세례를 받습니다. 곧이어 푸드 파이트가 이어졌고 그와중에 세자로와 아폴로 크루스는 신경쓰지 않고 계속 팔씨름을 합니다. 히스 슬레이터가 빅쇼와 케인에게 더블 초크슬램을 당하고 나서야 파티가 끝납니다. 숨어있던 케빈 오웬스가 안심을 하지만 누군가가 파이를 케빈 오웬스의 얼굴에 덮어버리고 분노한 오웬스가 테이블을 뒤집어 놓습니다. 독립기념일 행사 릴리안 가르시아가 미국 국가인 The Star-Spangled Ba